T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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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M 신작은 두개 기대해볼만할 듯

TGS 공개 1/ 데몬즈 키친 처음엔 그냥 지나가는 흔한 게임일줄 알았는데 듣다보니 캐러가 괜찮아보임, 소재는 음식의 모에화. 저걸로 벌어먹을 생각을 했나 살짝 어이없을 정도로, 잘 다루면 확장성이 정말 높아보임.신작 발표 마지막 부스로 둔 것도 그렇고 다른 게임들은 PD나 사장나와서 입으로만 설명하고 시스템설명에 치중할때 사카키바라 유이 불러서 열창한 것도 그렇고, 나름 dmm의 기대가 보이는 부분. 정작 게임 방식 설명에 투자한 시간이 적은 것은 아쉬운 부분. 아무도 dmm에 쩌는 게임성을 기대하진 않을테니 적당히 괜찮게만 만들어도 충분히 간판급이 될 수 있을 듯. 릴리즈는 올 말. 2/ 38M 캐릭터 디자인이 미사키 쿠레히토.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 배경은 약간 미래, 릴리즈는 2

Pile 씨의, [아주 조금 옛날 얘기]

Pile 씨의, [아주 조금 옛날 얘기]

6th 커플링곡을 녹음하고 나오는 Pile 씨. 도시 여자! (?) Pile 씨 블로그를 정주행하다가 발견한 9월의 일기. 9월에는 TGS가 있었죠. 러브라이브! 의 뮤즈도 출장했었습니다. 근데 사실 Pile 씨는 TGS에 몇 번 나가보신 적이 있다고 해요. 6년 전에도 그랬다죠. 그대로 사진을 다 가져올 수는 없고...몇 장만 가져왔습니다. 이런 얘길 솔직담백하게 담담하게 이야기할 수 있으니까, 자신의 출생을 말하는데도 저어함이 없는 거겠죠... 작년도 출장했던 TGS, 6년 전에도 나갔던 적이 있었던 걸 떠올리자 감개무량해져 문득 이것저것 돌이켜 봤습니다. 6년 전(웃음) 돌이켜보면 예능계에 들어간 게 14살 때고, 그 때부터 노래를 하고 싶어했던 걸로 기억합니다.그 무렵엔

TGS에서 있었던 일화 - 러브라이버로 살아간다는 것

TGS에서 있었던 일화 - 러브라이버로 살아간다는 것

코토리도 사실 상당히...(뭐가?) TGS 에서는 고성방가(?) 등이 금지되어 있더군요. 사실 생각해보면 콘서트장도 아니니까 당연한 거겠지만. 그런데 21일에 부시로드 부스에서 있었던 뮤즈 멤버들의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관련 토크쇼에서 격정(?)을 못 이기고 소리를 치고 그래서 부스가 옐로우 카드를 먹었습니다! 옐로우 카드가 누적(이래봐야 두장)되면 TGS 종료 때까지 부시로드 부스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페널티가 있었대요. 그래서 그 다음에 이어지는 니코린파나 출장 코너에서는 무조건! 박수로만 응원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두 그걸 충실하게 이행해줬습니다. 고마운 일이죠. 그 왜 극기훈련 같은 데 가면 마지막 구호 넣는 사고(...) 있잖아요? 그런 거 하나

으윽, 지금쯤이면 TGS에서 러브라이브! 관련 행사가 할텐데...

으윽, 지금쯤이면 TGS에서 러브라이브! 관련 행사가 할텐데...

연휴는 스쿠페스를 뚱기당 뚱당♬ 정확히는 부시로드 부스에 뮤즈가 전원 출장하는 거죠. 나와서 스쿠페스에 대한 얘기도 하고. 뮤즈 홍보부 니코린파나의 현장 중계도 하고. 틀림없이 엄청 즐거운 시간이 될텐데! 왜 나는! 여기에 있나! (...) 현장에 방문하신 분의 얘기로는 6시 반도 되기 전에 도착했는데 앞에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고, 다들 러브라이버임을 알 수 있는 소지품을 소유했더라고 하네요. 열정이라면 나도 거기 못지 않은데... '스쿠페스가 한국에 런칭하면 관련행사를 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도 했지만, 힘들겠지요. 이미 할 사람은 다 하고 있고, 한참 선배인 모바마스도 건너오지 못한 곳인걸. 실제로 접촉이 좀 있었던 것 같긴 하지만 무위로 돌아갔다고 하네요.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