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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이지만..... TGS 다녀왔습니다(스압주의)

뒷북이지만..... TGS 다녀왔습니다(스압주의)

카페 타나나리브|2015년 9월 29일

그렇습죠. TGS가 끝난 지는 열흘이 다 되었습니다만...... 사진을 협찬(?)해준 W모군에게 사진을 너무 늦게 받는 바람에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됐네요. 인천공항의 위엄돋는(?) 자태. 정말 크긴 크더군요. 이 때까지만 해도 날씨가 좋았습니다. 정말루...... 기내식 처묵처묵. 메뉴는 고기 조림이었는데...... 역시 JAL기 기내식보다는 맛남. 나리타 공항에 도착! 헌데...... 심히 구린 날씨..... 비도 오려거든 시원하게 내리든지, 찔끔찔끔하게 하루종일 내리는 게 꿉꿉하기 그지없더군요. 비오는 날의 도쿄역. 드럽게 넓습니다. 사람도 드럽게 많고요. 첫날은 바로 아키바 갑니다. 저게 요즘 유명한 러브라이브라면서요?(......) 라디오 회관도 한 방. 그냥 찍어본 아키바 컷.

TGS 2015 스퀘어에닉스 감상

TGS 2015 스퀘어에닉스 감상

Indigo Blue|2015년 9월 26일

0.스타오션 5, 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 2,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파이널 판타지 15, 제물과 눈의 세츠나. 1.스타오션 5는 꽤 기대중. 스오4 말아먹은 전적도 있고 원체 트라이에이스가 스토리/연출면에서 호평을 받은 적이 근래들어 없었다보니 불안감이 없는 건 아닌데, 일단 지금까지 공개된 영상만 보면 꽤 기대해도 될 것 같다. 특히 사촌관계쯤 되는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에서 보여줬던 심리스 전투, 심리스 이벤트의 영향인지는 모르겠는데 스타오션 5는 거기서 더욱 발전한 리얼타임 진행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테일즈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점점 더 추해지고 있지만 그래도 기대를 못 버리고 있는게 일종의 재패니메이션풍 어드벤처 RPG라는, 서양권에선 절대 안 내줄 장르를(언젠가 내줄지도 모르겠지

TGS 2015 반다이 남코 감상

TGS 2015 반다이 남코 감상

Indigo Blue|2015년 9월 21일

0.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포스, 프로젝트 크로스 존 2, 갓이터 리저렉션. 1.근데 사실 딱히 쓸 말은 없다. 플사마스도 없었고, 테일즈 신작도 없었고. 2.건익버 포스랑 프크존 2는 일단 나오면 사긴 할텐데 여기다 굳이 뭘 써야할지는 모르겠다. 사실 반남게임 자체가 그렇다. 나오면 사긴 살텐데 뭔가 굳이 특필할 정도로 새로워보이는 경우는 드물다. 갓이터 리저렉션은 갓이터랑 갓이터 버스트로 이미 두번 나온 물건을 또 리메이크 하는거라 좀. 포식 액션이 추가되는건 꽤 좋아보이지만. 3.굳이 쓰자면 갓이터는 리저렉션 나오는 것보다 애니가 대체 어떻게 될지가 더 신경쓰인다. 유포테이블에 대체 무슨 문제가 생긴건지는 모르겠지만 스케쥴이 아주 씹창이 나서 격주단위로 방영하다 결국 9화로 방영 종결이던데, 나머질

TGS 2015 코에이 테크모 감상

TGS 2015 코에이 테크모 감상

Indigo Blue|2015년 9월 20일

0.인왕, 진격의 거인, 아르슬란 전기 무쌍, 토귀전 2, DOAX3, 소피의 아틀리에, 밤이 없는 나라. 1.토귀전 2는 정보가 너무 적었는데 오메가포스가 하도 이거저거 만드느라 정작 자기 팀 오리지널 게임은 개발할 짬이 없어보인다. 심지어 무쌍 오로치 시리즈도 못 만들고 있으니. 지금 오메가포스가 만들고 있다고 알려진것만 해도 아르슬란 전기 무쌍, 진격의 거인, 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 2로 동시에 3작품을 만들고 있는 상황. 2.진격의 거인은 원작은 거밍아웃 이후로 영 재미가 없어져서 때려 쳤는데 게임은 꽤 잘 만든 것 같더라. 약간 스파이더맨이나 프리덤 워즈 느낌도 나긴 하던데…. 근데 이거 에렌 거인화 이후로는 원작처럼 거인배틀 되려나? 그부분은 별로 재미 없을것같은데. 3.아루스란 전기 무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