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에서 있었던 일화 - 러브라이버로 살아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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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에서 있었던 일화 - 러브라이버로 살아간다는 것

TGS에서 있었던 일화 - 러브라이버로 살아간다는 것

코토리도 사실 상당히...(뭐가?) TGS 에서는 고성방가(?) 등이 금지되어 있더군요. 사실 생각해보면 콘서트장도 아니니까 당연한 거겠지만. 그런데 21일에 부시로드 부스에서 있었던 뮤즈 멤버들의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관련 토크쇼에서 격정(?)을 못 이기고 소리를 치고 그래서 부스가 옐로우 카드를 먹었습니다! 옐로우 카드가 누적(이래봐야 두장)되면 TGS 종료 때까지 부시로드 부스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페널티가 있었대요. 그래서 그 다음에 이어지는 니코린파나 출장 코너에서는 무조건! 박수로만 응원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두 그걸 충실하게 이행해줬습니다. 고마운 일이죠. 그 왜 극기훈련 같은 데 가면 마지막 구호 넣는 사고(...) 있잖아요? 그런 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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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