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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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소중한 사랑'
소아암 환자를 위해 수익금 전액 기부한다능.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제작비 전액 기부했다능. 심이영이 연기를 참 못하더라능. 딴 건 모르겠고 저 아역 마이큐 닮아서 영화 보는 내내 마이큐 음악 듣고싶었다능.

<완전 소중한 사랑> 감성적 노래와 따뜻한 이야기
등 많은 영화, 드라마에서 감초 역 조연으로 좋은 연기를 보여줬던 임지규와 등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은 심이영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드라마 음악 영화 시사회를 다녀왔다. 무한긍정에 선한 성품을 지닌 만년 구직자 '온유'는 자원 봉사를 하던 소아암 병동에서 우연히 오래전부터 팬이었던 전직 아이돌 가수 '예나'를 만나게 된다. 제 앞가림도 못한다는 소리를 듣는 소아암을 겪은 순수청년과 마음의 상처가 깊은 전직 아이돌 그리고 소아암을 앓는 사랑이와 아픈 과거를 묻고 사는 예나의 언니 '세영' 등 이들의 아픈 사연과 따뜻한 치유의 이야기가 감미롭고 청량감있는 멋스런 노래들을 배경으로 아기자기하게 펼쳐졌다.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작년 이맘때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포스팅으로 이 블로그를 개시한 기억이 난다... 벌써 1년이 되었다는건데.. -.-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미 종료했지만,, 그동안 휴면상태인 블로그를 깨우는 의미에서의 포스팅! 올해는 운좋게 A열 좌석을 구해서..ㅎㅎ 레드카펫을 바로 코앞에서 구경~ 작년에 비해 톱스타의 참석이 부족했었지만.. 나름 즐거웠다.. 사진도 열심히 찍고 A열의 특권인 악수도 해보고.. 하지원.. 톱스타 없는 이번 레드카펫에서의 나름 에이스.. 자타공인 제일 예뻣고..ㅎ 황우슬혜.. 홍수아.. 가까이서 보면 장난아님.. 뭐가? ㅋ강예원.. 고아라.. 구혜선... 갑자기 조명이 강해진게 아니라.. 원래 저렇게 하얗다.. -.- 갑자기 하얀사람이 들어옴.. 피부끝장.. 김민정..김

수상한 가정부, '직신'과 '여교'의 연장선 캐릭터
불현듯 한 가족 앞에 나타난 여자의 직업은 가정부다. 그런데 분위기가 요상하다. 당최 웃질 않는다. 엄마를 불의의 사고로 잃은 네 남매를 돌보는 가사도우미치곤 상당히 의뭉스럽다. '시키면 다 한다'는 모토로 은씨네 집에 알게 모르게 들어와 사이보그처럼 행동한다. '수상한 가정부'가 지향하는 건 이런 색다른 캐릭터 설정에 있다. 하지만 본 드라마는 2011년 일본 니혼TV 방송 당시 40%라는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던 일본 드라마 '가정부 미타'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바로 붐처럼 진행 중인 일드의 리메이크란 점이다. 올해만 해도 여러 편이 있었는데, 과 이 대표적. 재밌는 건, '직신'의 미스김과 '여교'의 마선생, 그리고 '수가'의 박복녀 캐릭터가 상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