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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리그 클래식, 3월 4일 킥오프...8개월 대장정 돌입

2017 K리그 클래식, 3월 4일 킥오프...8개월 대장정 돌입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이 3월 4일 시작이 됩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늘 K리그 클래식의 경기 일정을 발표하였고 공식 개막전은 3월 5일에 있을 클래식 챔피언 FC 서울과 FA컵 챔피언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슈퍼 매치입니다. 4일 토요일에는 울산 VS 포항, 광주 VS 대구, 상주 VS 강원의 경기가 열며 5일 일요일엔 전북 VS 전남, 서울 VS 수원, 인천 VS 제주가 열립니다. 3월 4일을 시작으로 K리그 클래식은 8개월 동안 이어질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인터풋볼

강원 FC, 성남 FC, 인천 유나이티드, 대전 시티즌 이적 소식

강원 FC, 성남 FC, 인천 유나이티드, 대전 시티즌 이적 소식

최근 폭풍 영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강원 FC가 지난 시즌 0점대 실점율을 자랑했던 골키퍼 송유걸과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재계약을 맺은 송유걸은 승격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팀을 ACL로 이끌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송유걸은 지난 시즌 15경기를 뛰어 12실점을 기록했습니다.성남 FC에 뛰던 두목 까치 김두현과 베테랑 장학영은 팀 잔류를 하게 되었는데요. 성남 일화 시절 때부터 활약한 장학영은 지난 시즌이 끝나고 FA 자격을 얻었음에도 팀과 재계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김두현 역시 팀에 남으며 풀타임으로 뛰기 힘든 체력이지만 후배의 귀감이 되었으면 하는 박경훈 감독의 인터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베테랑 수비수 안재준을 영입해 지난 시즌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수비를 강화를 시켰습니다. 성남의 승

이영표 “K리그, 승부조작하기 좋은 리그 됐다”

이영표 “K리그, 승부조작하기 좋은 리그 됐다”

이영표 KBS 축구해설위원이 전북 현대 모터스 매수 사건과 관련해서 쓴 소리를 날려주셨네요. 승부조작 사건에 대해서도 돈이나 환경이 아닌 사람이 중요하다는 조언도 하셨고요. 자국 리그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K리그의 발전에도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많은데 만약 승부조작과 같은 사건이 재발이 된다면 큰일이지요.그 외에도 슈틸리케호, 차이나머니, 러시아 월드컵 등의 얘기들도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일보

[K리그] 주요 선수 이적 소식

[K리그] 주요 선수 이적 소식

놀먹's Hobby 이글루스점|2016년 12월 28일

지금까지 K리그의 이적 정리표가 나왔습니다. 제가 이적 소식을 쓰면서 빼먹은 이적 현황도 나오니 잘 봐주셨으면 합니다. 강원 FC가 진짜 많은 선수들을 영입을 했네요. 아무래도 넥센 히어로즈 단장 시절의 마케팅 노하우를 강원 FC로 그대로 적용을 시킨 느낌입니다. 그리고 변함없이 상주는 알짜베기 선수들이 대량 입대를 한 것도 눈길을 끌고 무엇보다 이번 이적 시장에서 국내축구 팬들을 놀라게 한 FC 서울의 이상호 영입까지...사실 올시즌 이적시장이 빅 클럽이라 불리던 팀들이 지갑을 닫아서 조용할거라 예상했으나 강원 FC가 이적시장 열기를 뜨겁게 불타오르게 한 것 같습니다. 사진 캡처: 네이버스포츠 네이버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