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맥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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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 22년만에, 다시 극점을 찍다
3년만의 속편입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로서는 일반적인 텀이지만,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에서는 상당히 빨리 나온 축에 속하죠. 미션 임파서블 (1996년) 미션 임파서블2 (2000년) 미션 임파서블3 (2006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2011년)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2015년)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2018년) 이 시리즈는 평균적인 텀이 굉장히 길었어요. 이런 텀으로, 같은 주인공으로 계속 시리즈가 이어진다는 게 신기할 정도로요. 그렇게 벌써 첫번째 미션 임파서블 영화가 나온지 22년이 흘렀습니다. 22년 동안 6편이 나온 것도 놀랍지만, 여기까지 오면서도 이토록 건강하게 유지되는 시리즈라는 점은 더욱 놀랍지요. 예~전에 2편에서
한계 뛰어넘는 액션에 인간적인 매력 더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국제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를 이끌던 레인(숀 해리스)은 IMF(Impossible Mission Force)에 의해 체포되었고, 이후 조직은 와해되고 만다. 그러나 남겨진 신디케이트 추종 세력은 그보다 더욱 급진적이며 강력한 조직을 만들기에 이른다. 이른바 '아포스틀'이다. IMF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팀원들은 이들 조직에게 어이없는 방식으로 핵무기의 핵심 재료인 플루토늄을 빼앗기고 만다. 이에 에단 헌트를 비롯한 그의 팀원 벤지(사이먼 페그)와 루터(빙 라메스)는 IMF 국장 엘런 헌리(알렉 볼드윈)로부터 문책을 당하게 되고, 잃어버린 플루토늄을 되찾기 위한 미션을 계획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세계 곳곳에서 핵무기 테러의 위협이 고조되어가는 상황에서 플루토늄을 테러 조직에게 빼앗긴 헌트를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끝없는 액션으로 시원하게!](https://img.zoomtrend.com/2018/07/27/c0014543_5b5a872dba131.jpg)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끝없는 액션으로 시원하게!
미션 임파서블5에서 1시즌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이 정말 정리였네요. 물론 앞으로도 남은 복선이 많기는 하지만 그~분들끼리의 바통터치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그러다보니 사이즈는 조금 줄어들었다면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는데 다음 떡밥과 끝없는 액션으로 정말 즐겁게 봤네요. 완전 추천!! 묘한 동료애적 로맨스까지 더해져서 더운 여름에 정말 딱인 ㅜㅜ)b 둘이 나오기를 기대했는데 정말 제대로 나와줘서 대박인데다 내용까지 달다르해서 크으~ 아이맥스 비율이 26%가 차이난다는데 덩케르크까지는 아니더라도 용아맥이 거의 가득찰 정도의 액션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맥스를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톰 형의 액션은 정말...경이로울 정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IMAX - IMAX 헬기 액션, 압도적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IMF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는 플루토늄 확보를 위한 거래 도중 제3자에 습격을 당해 플루토늄을 빼앗깁니다. 에단의 실패로 인해 CIA 요원 어거스트 워커(헨리 카빌 분)가 감시를 위해 팀에 합류합니다. 헌트는 악연이 있는 신디케이트의 리더 솔로몬 레인(션 해리스 분)을 납치해 플루토늄과 맞바꾸려 합니다. 전편과 연관성 매우 깊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톰 크루즈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20세기 인기 TV 시리즈의 첫 영화화였던 1996년 작 ‘미션 임파서블’ 이래 6번째 작품입니다. 랄로 쉬프린이 작곡한 너무도 유명한 오프닝 음악은 TV 시리즈처럼 영화 본편의 중요 장면을 몽타주 식으로 빠르게 편집해 타이틀 시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