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드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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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드레드 & 헤이츠, 액션과 공포의 강도

저지 드레드 & 헤이츠, 액션과 공포의 강도

ML江湖..|2012년 12월 29일

영화적 장르가 다양하긴 해도 '스릴러'만큼 흥미와 재미를 끄는 것도 없지 않을까. 여기에 미스터리적 요소는 물론, 액션과 공포 등이 가해졌을 때 강도(强度)는 배가 되기 마련. 물론 그 강도의 차이가 있어 감상 후 만족과 실망 사이를 오가긴 해도, 어쨌든 개인적으로도 '스릴러는 재밌다'는 견지를 갖고 있다. 그럼 점에서 전혀 다른 느낌의 두 영화 와 에서 이런 '강도'의 차이를 느끼게 돼 단평으로 끄적여 본다. 뭐, 그냥 억지로 끼워 맞춘 것일지도.. 먼저, 저지 드레드다. 세상을 구원할 심판자가 온다! 먼 미래, 세상은 폐허가 되고 사람들은 거대한 도시 메가 시티에 모여 삶을 연명한다. 이곳은 정부도 통치자도 없는 곳으로 모든 범죄는 무방비로 노출 된다.

저지 드레드 2012 - 제발 좀 참아주지...

저지 드레드 2012 - 제발 좀 참아주지...

* 실베스타 스탤론이 나온 1995년도 영화는 "져지 드레드"이고 이쪽은 "저지 드레드". 거참 엄청난 차이로다. 같은 단어인데도 17년만에 발음이 바뀐 건 영어몰입식 교육의 성과일려나? 북쪽의 오렌지가 장강을 넘으면 어륀지가 되는데 말이다. * 실베스타 스탤론이라고 써놓고 나니 단번에 이 장면이 생각났다. 네이버 웹툰 "선천적 얼간이들" EP_1 중에서. 아, 물론 이 영화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내가 생각이 났다고.... * 디스토피아적인 미래세계를 배경으로, 법의 집행자인 동시에 무법자에 가까운 역할이 가능한 "드레드"라는 소재는 몹시 맛깔나는 소재임에 틀림없다. 음성인식만으로 총탄이 자유자재로 변화하는 총도 꽤 매력적이다. 그 매력을 영상으로 얼만큼 보여주는가

저지 드레드 / Dredd (2012년)

저지 드레드 / Dredd (201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12월 24일

감 독 : 피트 트레비스 출 연 : 레나 헤디, 칼 어번, 올리비아 썰비... 원 작 : 존 바그너, 카를로스 에스퀘라 각 본 : 알렉스 가랜드음 악 : 폴 레너드-모건편 집 : 마크 액커슬리 촬 영 : 안소니 도드 맨틀 제작비 : 4천5백만불  드디어 어제 [저지 드레드]를 보게 되었습니다. 대형 TV 화면으로 보니 역시 극장급 박력이 있었는 데, 블루레이가 아님에도 화질은 볼만하더군요. 아주 가끔 픽셀이 뭉개지는 현상이 발견 되기는 하나 그정도면 DVD 이상급으로 보이더군요. 그뒤로 이어본 [지퍼스 크리퍼스]를 보고 역시 블루레이의 화질은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확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블루레이는 역시 대형 TV라는 전설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가장 먼저 [저지 드레드]를 본

[저지 드레드]로우기버(Lawgiver).

[저지 드레드]로우기버(Lawgiver).

로우기버는 메가 시티 원에서 활동하는 갱단들의 압도적인 화력에 고군분투하는 저지들을 위해 특별히 제조된 법 집행용 권총입니다. 저지 한사람이 경찰-판사-배심원-사형집행관의 역활을 모두 맡기 때문에 모든 사건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되며 로우기버는 용의자의 최후 변론 이후 사형을 집행할때 사용됩니다.원작에 사용되는 로우기버 Mk.2는 각종 기능을 통해 다양한 상황을 극복하고 법을 원할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원작 버전 로우기버 Mk.2의 기능은 이렇습니다. 처형탄:가장 기본적인 탄환으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평범한 권총탄. 핫 샷:'아르곤 886'이라는 물질이 내장된 특수 탄환으로 어두운 현장에서 예광탄의 용도로 사용. 리코쳇:고무로 코팅된 탄약으로 바닥이나 벽에 발포시 원하는 각도로 튕겨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