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포스트: 18|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8 posts

성당 여행 #136 부산 신선성당

Dark Ride of the Glasmoon|2022년 8월 31일

예정에 없던 부산 여행의 성당 답사 두 번째는 다리 건너 영도에 있는 신선 성당입니다. 남부민동에서 먼저 보았던 송도 성당과는 남항 대교 양 끝에서 마주보는 위치가 되겠군요. 어릴적 잠시 부산에 살았어도 영도에 들어오면 가까운 남항동 아니면 저 끝 태종대였을테니 신선동 근처에 온건 처음이지 싶습니다. 송도 성당이 천마산 자락이었다면 신선 성당도 봉래산 기슭이어서 경사지이긴 매한가지. 하긴 온통 산 투성이인 부산의 옛 주택가 중에 경사지 아닌 곳이 더 드물지 싶죠? 그래도 송도 성당보다는 대지가 넓어서 올려다본 안뜰은 위풍당당합니다. 영도대교 개통과 함께 공소가 설립되었고(1935) 전쟁동안 피란민이 늘어나면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니(1955) 신선 성당의

바퀴벌레 주의보

조훈 블로그|2022년 2월 7일

일본 가서는 범이 내려온다고 지랄 똥을 싸더니, 이렇게 노골적인 문화 능욕을 당하고서도 주둥아리 곱게 닫고 계신 정부가 병신이지, 워낙. 오늘 쇼트트랙 경기 내용까지 살다살다 이렇게 노골적으로 추하고 더러운 올림픽을 본 적이 없다.

대전사랑 푸른음악회! 에이핑크, 송가인, 국가스텐 인기가수 총출동

2019년 7월 5일 오후7시, 대전엑스포시민광장 특설무대에서 KEB하나은행 대전사랑 푸른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를 기념하며 마련됐습니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 되기 전에 앙상블, 밴드, 연주, 통기타가수 등등 다양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조영구 MC가 이번 대전사랑 푸른음악회의 진행을 맡았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의 축사도 이어졌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축사를 1분도 안 걸릴정도로 짧게 진행하자 이후에 내빈들도 축사를  짧게 해서 시민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후 업텐션, 송가인, 장범준, 에이핑크, 국카스텐을 등 인기가수와 밴드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여름에 격한 안무를 하느라 많이 힘들었을텐데 업텐션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송가인 팬클럽덕에 더 흥겹게 송가인의 무대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조영구MC는 송가인에게 자신의 노래인 '야! 이 사람아'를 불러줘서 고맙다는 말도 전했습니다. 모든 가수들이 무대매너가 좋았지만 장범준이 특히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꽃송이가' 노래의 일부가사를 '대전으로 가자'고 개사를 해줬거든요. 시민들과 함께 부르면서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특히 더 좋아했던 에이핑크의 무대! 무대 중간중간에 팬들과 자주 소통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국가스텐 하현우는 정말 엄청난 고음을 대전시민들에게 선사하며 박수를 받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대전시민들도 국가스텐의 노래를 따라부르며 신나게 무대를 즐겼습니다. 가수들의 무대가 끝난 이후에는 멋진 불꽃놀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불꽃놀이가 끝난 이후 조영구MC는 '야! 이 사람아'를 부르며 대전시민들을 배웅해주었습니다. 사회적경제박람회 생생 현장 : 문재인대통령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방문! 함께해요! 사회적경제! https://daejeonstory.com/1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