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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FC] 북두의권 4 (北斗の拳4, 1991, Toei) #2 그린시아~바람의 성](https://img.zoomtrend.com/2015/11/25/c0034770_56533f7e71264.png)
[FC] 북두의권 4 (北斗の拳4, 1991, Toei) #2 그린시아~바람의 성
[FC] 북두의권 4 (北斗の拳4, 1991, Toei) #1 마레이드~몬파사 마을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최초의 마을인 마레이드 북쪽에서 사신대로부터 캠프를 하는 부녀를 구한 주인공과 카제마루. 자기네 마을에 들르라는 말을 듣고 마레이드 북쪽으로 가게 되는데... 마레이드 마을 북쪽으로 나와 북동쪽 방면으로 계속 가다보면 새로운 마을 '그린시아'가 나온다. 무기점에서는 200쥬돌에 '가죽장갑'을 판매한다. 기존 철봉보다 훨씬 강하니 주인공과 카제마루의 무기를 업그레이드 해주면 된다. 마을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다음과 같다. "여기는 초록의 마을 그린시아야." "옛날 마을에는 청룡의 검, 백호의 검, 적랑의 검. 마을을 지키는 3개의 검이 있었단다." "저기
![[FC] 북두의권 4 (北斗の拳4, 1991, Toei) #1 마레이드~몬파사 마을](https://img.zoomtrend.com/2015/11/24/c0034770_5651dd6ec76c3.jpg)
[FC] 북두의권 4 (北斗の拳4, 1991, Toei) #1 마레이드~몬파사 마을
[FC] 북두의권4 칠성패권전 북두신권의 저편으로 (北斗の拳4 七星覇拳伝 北斗神拳の彼方へ, 1991.3.29, Toei) 토에이에서 만든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북두의권 게임 시리즈 제4탄이자 마지막 작품. 전작 '북두의권3 신세기창조 처권열전'에서 원작 북두의권 스토리를 총 망라하여 완결시킨 뒤, 이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하여 오리지널 후속편을 만든 RPG 장르의 게임이다. 타이틀 화면. 전작과 마찬가지로 타이틀 로고 만큼은 북두의권 로고를 충실히 재현하고 있다. 서브타이틀 분위기도 괜찮고 하단의 토에이 장화신은 고양이 로고 또한 일품. RPG였던 전작과 마찬가지로 '여행을 나선다', '표시속도를 바꾼다', '여행의 기록을 삭제한다', '여행의 기록을 복사한다' 4가지 메뉴가 있다. 여

8Bitdo NES30 Pro 블루투스 게임 패드
알리에서 구입한 블루투스 게임패드가 도착했습니다.8Bitdo NES30 Pro Game Controller 라는 이름과 디자인을 보면 올드 게이머들은 알 수 있겠지만,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우리에게 패밀리 혹은 패미콤 게임기로 알려진 이 8비트 게임기의 컨트롤러를 흉내낸 디자인입니다. 흉내냈을 뿐만 아니라 최근의 게임들을 플레이하기 위한 아날로그 스틱과 L,R 버튼들을 모두 갖추고 있어요. 컨트롤러 본체 외에 충전 케이블과 휴대폰 뒷면에 붙여서 손가락에 껴 고정시키거나 비스듬히 세우는 용도의 폰 링, 열쇄고리가 들어있군요. 전면에 L1,L2,R1,R2버튼들과 충전 단자가 보입니다. 손에 잡기에 불편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손 안에 쏙 들어와 그다지 피로감을 주는 그립은 아닌 것 같습니다.엑박

으으으 3DS 그립 개쓰레기…
난 진짜 어지간하면 게임기 그립가지고 뭐라고 안 하는 사람인데 심지어 듀얼쇼크 3이나 비타도 큰 불만 없이 쓰고 있을 정도니까 그립감에 관해서는 진짜 관대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근데 3DS는 노답이야…. 섬란같은 액션게임 하다보면 스테이지 한두개만 클리어해도 손이 아파옴. 확슬끼면 그나마 좀 낫긴 한데 확슬은 확슬 나름대로 확 두꺼워지는데다 우측 슬라이드 패드때문에 좌우 균형이 달라져서 플레이할때 위화감이 있음. 그러니까 닌텐도 개새끼라고! 얘네는 휴대용게임기를 게임&워치 시절부터 따지면 36년째 만들고있는데 하드웨어 디자인 면에서 2004년에 PSP로 시작한 SCE보다 설계능력이 구릴 수가 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