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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닌텐도] 닌텐도 new 3DS XL과 포켓몬 썬 업어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1/20/a0047041_5882206d427dd.jpg)
[닌텐도] 닌텐도 new 3DS XL과 포켓몬 썬 업어왔습니다
구입 자체는 1월 18일 수요일에 했습니다만,포스팅은 이런저런 사정(밑에 기재)으로 이제서야 올리네요.포켓몬 썬을 해보고자 뉴삼다수XL 중고를 국전에서 구해볼려고 했지만,중고가 씨가 말랐더군요.신도림 고깃집도 마찬가지라서, 그냥 뉴삼다수 XL과 포켓몬 썬 모두 새걸로 구매했습니다. 깨알같지만 어댑터 별매인 게 좀 그렇더군요.하지만... (사진 클릭하면 커져요. 아마도)상단 액정, 좌측 하단에 큼지막한 불량 화소가 2개가 뙇...액정 달린 것들은 항상 이게 늘 뽑기 요소가 있죠.새해부터 운이 안 좋네요.결국 그 다음날, 교환을 위한 불량판정서를 받기 위해 닌텐도 as 센터에다 택배로 붙였습니다.원래 전자기기는 택배 안 하는데, 무조건 택배 접수만 받는데서 어쩔 수 없더군요. 그렇게 기껏

닌텐도 스위치 발표
딱 예상한 대로의 가격이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더 쌌으면 했습니다. 이건 뭐 안팔리면 알아서 가격 내릴 문제긴 한데 닌텐도가 스위치에 얼마만큼의 시장 점유를 기대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으니까요. 제가 생각하기엔 분명 망했는데 닌텐도는 만족해서 현상유지할 확률도 있지 않겠습니까. 포지션적으로는 아마 거치형 기기로서는 위유처럼 딱 닌빠들 전용머신일거고, 거기에 덤으로 한중일 동아시아권에서 기존에 비타가 차지하고 있었던 중고사양 휴대기기 포지션을 흡수하겠죠. 이것만으로도 일단 판매량은 일정량 이상 보장되지 않을까요? 위처럼 이례적인 대성공을 할 확률은 별로 없어보이는데, 위유처럼 말도 안되는 대폭발 수준으로 망할 확률은 그거보다 더 적을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기계 나오자마자 바로 사진 않을것같고 (어차피 제가 닌빠

닌텐도 스위치, 3월 3일 출시
가격은 299달러 or 29,980엔. 최대 300달러로 예상했으니 들어맞긴 했습니다만 이것보다 싸야한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경쟁기종이 이미 작년에 300달러로 가격인하했고, 여러 딜을 통해 실구매가 250달러 선임을 생각하면 말이죠. 게다가 올해 이 가격은 더 떨어질테니(특히 위에서 프로와 스콜피오가 찍어눌러주니) 닌텐도는 반년만에 가격인하를 해야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역시 가격적인 부분은 하이브리드 구성과 모듈화 때문에 비용이 증가되는 걸 억제하지 못 하는 듯 싶네요. 아예 동일 성능의 모바일 전용이라면 200달러도 가능할 거 같은데 말이죠. 퍼스트파티와 제작비 투자한 독점작들이 여럿 나오긴 했는데, Wii U 때도 썼던 전략의 확장인 게 사실입니다. 사실 상당수 타이틀은 후속작 성향
![[애니감상] 볼케니온: 기계왕국의 비밀을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7/01/13/c0032329_58787327244eb.jpg)
[애니감상] 볼케니온: 기계왕국의 비밀을 관람하고...
[애니감상] 큐레무 VS 성검사 케르디오를 관람하고... (출처 : 네이버영화) 작년 생일 때 본 포켓몬 극장판과 올해 1/11일에 관람한 너의 이름은 티켓. 지금까지 관람한 포켓몬 극장판은 다시 정리하자면 '뮤츠의 역습', '루기아의 탄생',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성검사 케르디오'그리고 2015년 여름에 재개봉한 '바다의 왕자 마나피'까지 5번이었고 이번에 본 볼케니온까지 합치면 6번이 되네요. 일단 포켓몬 팬이기에 볼 때마다 반갑지만 이번 극장판은 내용이 은근 괜찮았습니다. 오리지널 인물들도 마음에 들었고 볼케니온과 마기아나라는 두 포켓몬의 이야기도 제법 끈적했네요!(정작 평상시 모습은 사고뭉치에 꽃보여주기가 전부인 마기아나가... 안쓰러워보였...그래도 포켓몬들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