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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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갈리아 로스트 풍속성 건물 이벤트 근황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11월 17일

현재까지 5성캐 0, 5성용 5, 5성호부 7을 기록중. 남들처럼 릴리,메리벨을 들고 시작하지 않은 죄가 큽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고 3성 법사캐 니콜라(♂)를 사용 중인데 개막게이지 어빌리티가 없는지라 칭호따는 100초컷은 쉽지 않을듯? 멀티 게스트 참여템인 날개쪽으로 이야기가 많은 상황인데 이건 디자인 자체가 스태미나에 과금하세요~만을 바라보고 너무나도 일부러 불균형하게 만든 짓거리인지라 답이 없습니다. 상황이 이런지라 운영에 대한 평가가 계속해서 하락하는 모양새로 아슬아슬. ~_~ 일본 현지에서 본격적인 광고공세를 시작했는데 이 상태로 신규유저가 게임의 멀티 환경에 만족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문제일겁니다. 성장던 골드던은 파티 전투력 6000,5200

닌텐도 스위치 펜타스톰, AOS 좋아하시면 할 수 밖에

cantabile|2018년 11월 11일

아직까지도 닌텐도 스위치에서(이하 스위치)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상황인데(지금까지 나온 것 중에 재미있다고 한 것은 다한 느낌;;)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스위치에 있는 AOS 장르 중에서는 최고가 아닐까 싶다. 유일한 것도 같지만 만약 그렇다면 비교 대상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하자. AOS 장르 중에서 해 본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 히어로즈 오브 스톰, 베인 글로리 이렇게 3가지 정도인데 플랫폼이 다르기 때문에 이 게임들과 비교를 하고 싶지는 않다 . 이 중에 그나마 자주할 수 있는 게임이 요즘은 펜타스톰이다. 뭐 이것도 객관적이지는 않다. 하스스톤을 제외한 다른 게임들은 컴퓨터를 통해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글을 길게 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자신

드라갈리아 로스트 EX 난이도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11월 2일

확실히 스펙이 되니까 EX를 도는게 상당히 수월하네요. 화력이 충분한 경우엔 팔 부파 -> 날개 부파 -> 날개 부파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그 사이에 보스가 녹습니다. -3-;; 용화부적의 힘을 빌리면 오브소환하기 전까지 오버드라이브 상태 유발하면서 팔의 HP 80% 가량 날라가는 경우도 있더군요. 머큐리가지고 낑낑때고 눈치보던 첫 이벤트를 생각하면 격세지감 @_@;; 다만 문제가 박스가챠 코인인 전화가 상급에 비해서 반절 밖에 주질 않습니다. 이때문에 시간이 부족한데 반해 박스가챠의 내용물이 필요한 유저라면 EX는 일부러 무시하는 편이 현명할지도 모르겠네요. EX를 돌면서 금장 쌓이는 속도가 급격하게 늘어나니까 파티 강화도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일단락 되었습니

드라갈리아 로스트 풍속성 레이드 이벤트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11월 1일

이번 레이드 이벤트에서도 전과 마찬가지로 레이드 보스에 특공 효과가 있는 스킬을 가진 이벤트 동료 멜사가 들어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보스 자체가 단검 클래스에 상당히 유리하게 짠걸로 봐도 무방한 수준의 공격 패턴이기 때문에 에젤리트가 없으면 멜사를 리더로 사용하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레이드 보스인 히프노스는 상급 기준으로 일단 시작하자마자 공격하지 말고 등뒤로 가서 AI들의 생존률을 올리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보스가 양손 범위 공격 -> 2시방향에 범위 공격한 시점에서 아마도 일정한 피통을 깍아냈다면 6개의 원구를 소환하는 패턴으로 가는게 베스트입니다. 그러나 이건 레이드 파티의 화력이 충분할때의 이야기고 화력이 모자르다면 맵 구석으로 가서 돌진기 패턴 후 되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