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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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posts음양사 / 陰陽師 (2001)
감독 : 타키타 요지로각본 : 유메마쿠라 바쿠출연 : 노무라 만사이, 이토 히데야키, 이마이 에리코, 나츠카와 유이, 사나다 히로유키, 이시이 켄이치 외음악 : 우메바야시 시게루, 토미타 이사오촬영 : 카야노 나오키, 오사다 타츠야 편집 : 토미타 노부코, 토미타 이사오 87년 후반 강시 영화가 한참 인기였을때로 기억을 합니다. 당시 강시 영화의 인기는 엄청 났고 저도 많이 좋아했습니다. 서양의 좀비와는 다르게 콩콩 뛰어다는 강시는 호러 크리처이면서 웃음도 제공을 했는데요. 강시의 인기 뿐 아니라 강시를 제압하는 도사의 인기도 함께 당연히 부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다른 나라에도 비슷한 직업군이 있나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요. 홍콩에는 강시의
고골: 악령과의 전쟁 / Гоголь. Вий (2018년)
감독 : 예고르 바라노프라노프각본 : 알렉세이 추포프, 나탈리아 메르쿨로바 출연 : 알렉산더 페트로브, 예브게니 스티치킨, 타이시아 빌코바, 줄리아 프란츠 외음악 : 라이언 오터촬영 : 세르게이 트로피노프 [고골 더 비기닝]은 코로나 19이전 해외에 나갔을때 호텔에서 중간 부터 본 기억이 있는데요. 그후 잊고 있다가 지난 일요일에 후속편인 [고골 : 악령과의 전쟁]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편에서 이어지는 스토리인데, 아쉽게도 전편 내용이 전혀 기억 나지 않아서 그냥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는 3부작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거대한 스토리를 1편당 두 챕터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은 하나로 귀결이 되는 구조를 가지는 듯 한데요. 이번에는 러시아의 세인트페테스버그 소재의
빅 피쉬 / Big Fish (2003년)
감독 : 팀 버튼원작 : 다니엘 월리스각본 : 존 오거스트출연 : 이완 맥그리거, 알버트 피니, 빌리 크루덥, 제시카 랭, 헬레나 본 햄 카터, 마리옹 꼬띠아르 외음악 : 대니 엘프만촬영 : 필립 루셀롯 편집 : 크리스 레번즌 여기 일생을 허풍으로 살아온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아버지가 너무 창피한 아들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허풍은 실로 대단해서 아들은 철이 들 나이부터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 조차 너무나 불편합니다. '나는 그런 뻥을 치면서 살지 말아야지...'라고 생각 한 것일까요? 허풍장이 아버지와 평생을 살아온 어머니는 그 허풍이 싫을 법도 한데, 사랑 스러운 모습으로 쳐다보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들입니다
모모 / Momo (1986년)
감독 : 요하네스 샤프 각본 : 로스마리 펜델, 마르첼로 코시아, 요하네스 샤프, 마이클 엔데출연 : 라도스트 보켈, 레오폴도 트리에스테, 브루노 스토리, 아민 뮬러 스탈, 마리오 아도프 외음악 : 안젤로 브란듀아디촬영 : 자버 슈왈젠버거 편집 : 아마데오 살파 마이클 엔데의 판타지 소설 "모모"는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끈 바 있습니다. 심지어 노래로 만들어질 정도 였는데요. 모모는 철부지~ 로 시작하는 김만준씨의 노래는 아직도 귓가에 생생 합니다. 그리고 독일에서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요. 영화 [네버 엔딩 스토리]가 소설이 말하고 싶었던 내용과 동 떨어져 만들어지자, 원작자 마이클 엔데는 직접 제작자로 참여하게 됩니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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