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포스트: 572|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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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핫타비츠 / Старик Хоттабыч (1956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27일

감독 : 겐나디 카잔스키, L. 마흐틴 각본 : 라자르 라긴출연 : 니콜라이 볼코프, 알렉세이 리프비노프, 겐나디 후댜코프, 리에바 코발추크 외 음악 : 나데즈다 시몬얀촬영 : M. 슈르코프 어린 시절 "나의 소원을 들어주고 보호해주는 존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을 해보신 분들이 계실텐데요. 특히 학교 생활이 힘들었던 분들은 더 그랬을 듯 한데요. 여러 이유로 매년 전학을 다닌 분들도 그 범주에서 벗어날수 없었을 텐데요. 소원은 둘째 치고... 신화나 슈퍼 영웅 물을 읽으면서 나를 왕따를 시키고 괴롭히던 덩치 혹은 얄미운 녀석들을 화끈하게 혼을 내주고 더 이상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해줄 존재를 은근히 상상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노인 크호타바이치]는 주인공 소년이 수영을 하다 발견

싸인 시커: 여섯 개의 빛을 찾아서 / The Seeker: The Dark Is Rising (200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25일

감독 : 데이빗 L 커닝햄원작 : 수잔 쿠퍼각본 : 존 호지출연 : 알렉산더 루드윅,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이안 맥쉐인, 프란시스 콘로이 외 음악 : 크리스토퍼 백촬영 : 조엘 랜섬 편집 : 제프리 롤런드, 에릭 A. 시어스 장르 퓨전 청소년 소설의 영화화가 한때 붐이 일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해리포터 시리즈를 시작으로 트와일라잇 시리즈와 헝거게임 시리즈가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외에도 여러 영화가 해당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그리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는데요. [싸인 시커 : 여섯개의 빛을 찾아서](이하 시커)도 해리포터 워너비 중에 한편으로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영화로 알려져 있습니다

[DOS] 어둠 속에 나홀로 2(Alone in the Dark 2.1993)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2월 24일

1993년에 ‘Infogrames’에서 MS-DOS, FM Towns, Macintosh, PC9801, 3DO, Sony PlayStation 1, Sega Saturn용으로 만든 서바이벌 어드벤처 게임. 어둠 속에 나홀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의 사건으로부터 3개월 후, 1924년 크리스마스날. ‘에드워드 칸비’가 파트너인 ‘테드 스트라이커’와 함께 ‘그레이스 손더스’ 납치 사건을 조사하던 중. 그레이스가 ‘애꾸눈 잭’이라는 밀매업자한테 붙잡혀 그의 본거지인 ‘헬스 키친’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는데. 테드가 먼저 조사를 하러 갔다가 잭 일당한테 살해를 당하자, 칸비가 직접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은 러브 크래프트 신화를 베이스로 하고 있는 반면. 본

미러마스크 / MirrorMask (2005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24일

감독 : 데이브 맥킨각본 : 닐 게이먼출연 : 스테파니 레오니다스, 제이슨 베리, 롭 브라이든, 도라 브라이언, 지나 맥키 외음악 : 이인 볼러미촬영 : 토니 쉐언 편집 : 니콜라스 개스터 이 영화의 스토리와는 살짝 다르지만,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해결할수 없는 상황(주로 부모나 친구를 비롯한 주변 인물로 인한 여러 형태로 가해지는 상처나 절망)에 시달렸다가 극복을 한 사람들 중에는 유일한 탈출구가 꿈이었던 경우가 의외로 많은데요. 꿈속에서 그 상황을 극복(혹은 인정)할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접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쩌면 꿈을 도피처로 삼았던 사람들에게 꿈은 관심은 아주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