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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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 악마사냥꾼 대균열 86단 클리어
우주날개 파밍과 시즌 플레이로 긴 시간 정체되어 오랜만에 기록갱신! 200위에서 700위까지 떨어진 순위가 400대로 껑충 뛰었다. 새삼 악사 솔플은 외롭고 빡센 플레이라고 느낀다. 여러모로 용도가 편리해서 하는 거지, 악사의 침체기는 과연 언제까지일런지. 더불어 직원들과 PC방에 온 김에 화제의 오버워치를 해보았다.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는데, 그럴 것이 난생 처음 플레이한 FPS 게임이었다. 해서 같은 부류의 게임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롤플레잉 게임처럼 역할 분담도 되어 있는 모양이고, 독특한 재미가 있…을 것 같다. 그래도 어렵긴 어렵다. 사실 나는 디아블로에서 지금의 내 스펙처럼 남들을 압도할 정도가 아니면 파티플레이를 극도로 꺼리는 경향이 있다. 10여 년 전에 친구 권유로 카오스를
[오버워치] 집요하게 노리는 시메트라
엊그제 피씨방에 갈일있어서 오랜만에 가봤는데 역시 오버워치 인기가 많더라구요. 외출나온 해군들이 떼거지로 하고있었는데, 저도 어쩌다보니 그들무리 근처에 앉게되었고그들의 얘기를들었는데 시메트라 저쓰레기는 누가하는거지 라고하더군요 ㅎㅎ.. 상대편에 카운터영웅인 윈스턴같은 픽만 없다면, 골목길에 심어놓은 터렛으로 관광버스태우거나, 라인하르트 방패너머 공격하거나king's row나 holly wood, route66 같은 수비맵에서 텔레포터로 빠르게 수비에 합류하게 있는데 말이죠.라고 말하고싶었으나 그냥 집에와서 즐겁게 게임했다고합니다 ㅎㅎ... 본인에게_투표하는게_어때서.시메트라 베스트플레이라서 찍히긴했는데 저도참 집요하게 붙었네요 ㅋㅋㅋㅋㅋ
6월 6일 ~ 6월 12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부수
《역전재판 6》이 1위를 획득. 여전히 신작 게임 타이틀이 드문 가운데,《역전재판 6》이 19.7만 장을 판매하여 1위를 획득했다. 넘버링 타이틀로서 전작인《역전재판 5》(2013년 7월 발매)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약 1년 전에 발매된《대역전재판 ~ 나루호도 류노스케의 모험 ~》(2015년 7월 발매) 의 첫 주 판매량을 크게 상회하는 출발이다. 그 외의 신작으로는《프로젝트 카스 퍼펙트 에디션》이 7위,《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의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이 8위에 랭크인되었다. 하드웨어 시장은 새로운 색상이 등장한 닌텐도 3DS LL이 지난 주 대비 86.6% 증가한 1.8만 대를 판매하여, 닌텐도 3DS를 통틀면 4기종 합계 2.2만 대를 판매. 1월 4주차 이래 20주
[오버워치] 음... 한조가 바스티욘보다 더한 POTG 제조기군요...
수비맵에서 아무도 저격수를 안하길레 한조를 선택. 그런데 역시나 쓰기 힘들더군요. 노리고 쏜 건 빗나가고 별 생각없이 쏘면 명중...그런데 그에 비해 궁극기는 지형지물 무시하고 관통해버리니 수비 입장에서는 정말 노리고 쏘기 좋은듯 하네요. 덤으로 후방에서 나오다가 설마하다가 죽어버렸던 기억도 있으니... ps.코스튬과 스킬 이펙트 등은 참 잘만든 듯 한데 이리 쓰기가 어려워서 어디 써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