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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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뻘잡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약 한달째 되면서 저도 위와 같은 프로필처럼 아직도 초보 티를 벗어나지 못한 채 즐겜하고 있습니다(...) 특히 토르비욘이 모스트 픽이 되어버린 이유를 따진다면칭찬듣고 싶어서 수비전에 자주 픽하다보니 그만...; 먼저 오버워치의 매력을 꼽는다면 단연 오락을 즐기면서 얻는 성취감을 잡아내는 다양한 시스템들로 킬을 얻을 때 얻는 기여도를 퍼센테이지로 추려내는것부터 많이 화자되는 최고의 플레이(Play Of The Game)와 투표 시스템은 물론 승패를 떠나 각 분야, 활약별로 메달권에만 들면 추가 경험치를 얻는 등 게임플레이 환경에도 많은 신경을 썼더군요 기반이 되는 FPS에 다양한 개성의 캐릭터들이 활약하는 일종의 '하이퍼 FPS' 게임으로 주요 제작진의 전작인 팀

그날 인류는 떠올렸다.
그날 인류(PC방)는 떠올렸다. 그들(블리자드)에게 지배당하던 공포를! 새장 속에 갇혀있던 굴욕을!

오버워치를 살까 말까...
음.... 어떡하지...... 오늘 지인들 만나고 오는 길에 피방에 들러서 오버워치를 체험해봤습니다 대략 1시간 좀 넘는 짧은 시간이었는데 다 짐 세 판인가 했는데 그래도 두 번은 공격측 할 땐 져도 수비측 할 땐 이겼지만 마지막판은 그대로 밀림... 팀 먹고 같이 하는 분 중에 고렙이 계셔서 그 사람에 맞는 상대방이 들어오는 바람에 뭐야 뭐야 꿱 근데 재밌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 해서 해볼까.. 싶긴 한데 문제는 이게 제대로 하려면 1. 각 영웅들의 특성과 상성을 알아야 한다 2. 맵을 외워야한다 3. 나는 FPS 고자이다 4. 내 컴에서 돌아가나? 라는 문제점이(...) 1은 그렇다 치고 2 같은 경우는 뭐 좀만 해

적팀이 윈스턴을 했을때 체감
상대편으로 윈스턴 만났을때 체감딜 내가 윈스턴할때 체감딜 트레이서나 위도우 잡으려고 윈스턴 픽할때가 있는데 적팀에 윈스턴 있으면 갑자기 하늘에서 고릴라 하나가 떨어지더니 쉴드치고 전기로 이놈저놈 지져서 피 깎아먹다가 자기 체력 다 떨어지면 궁써서 아군들 죄다 혼비백산하게 만드는데 내가 윈스턴 골라서 적 위도우나 트레이서 잡으려고 점프하면 쉴드치기전에 이미 반피가 되어있다. 그리고 지져도 안죽어. 안해 관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