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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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남해군 : 대량마을 2019.04.20
보정이 맘에 안든다. 여기를 갔던 이유는 딱 하나다.노을이 슬슬 지는 시기이기도 하고, 어디선가에서는 멋진 광경이 나올 것 같았다. 즉, 노을이 지기 30분 전에 급히 검색을 해서 노을이 멋진 곳을 급하게 찾아갔다.다행이도 해가 지지않는 상황에서 도착을 해서 다행이긴 한데, 생각보다 해가 금방 정말 금방 산으로 숨었다. 그렇게 빨리 해가 지는 광경은 태어나서 처음 본거 같다. 빨라도 너무 빨랐다. -.-; 정말, 이 곳에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마을 자체가 굉장히 조그맣고 사람들이 외부 사람들이 전혀 없는 그런 마을 느낌이었다. 아무도 가지 않는, 사람도 거의 없는 그런 곳에 갔을 때의 조용함이 참 좋았다.조금 더 오래 머물고 싶었지만, 우리는 아직 숙소조차 정하지 않은 상태라그곳에 더
남해군:다랭이마을 2019.04.20
주말에 가족들과 다랭이 마을에 갔다. 뭐 다랭이 마을만 돌아보려고 간 건 아니고, 남해 지역을 휩쓸고 다녔으니, 그 크지 않은 곳을 꽤나 많이 곳곳을 돌아다녔던 기억에 있어서, 나름 좋았다. 운전 역시 쉽지는 않고, 대부분의 길들이 꼬불꼬불하고 산을 넘는 코스라여유를 가지고 경치 좋은 바다를 보면서 운전하는 것을 추천하는데,문제는 그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뒤에 줄선 차들이 배려를 안하는게 문제겠지. 여기 사진은 다랭이 마을 첫번째 주차장이고, 그 뒤로 가면 실제 여기보다 더 좋은 곳이 있다. 그곳이 다랭이 마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곳이 실제의 계단식 논과 밭이 계단식으로 되어있는 곳은 그 옆이라고 봐야된다.물론, 다 같은 다랭이 마을이겠지만... 참조된 이 사진을 보면 위의 사진은 1번에서

남해를 떠나면서
독일마을 바로 옆에 물건마을이 있고, 여긴 해안가 마을입니다. 그래서 바다를 바로 보러 올 수 있지요. 참고로 여기 몽돌은 반출 불가에용물이 맑구나... 그치만 해수욕을 하거나 그런 해안은 아닙니다. 그냥 눈에만 담아둡시다. 우치우라 가고싶다(?)완전히 풀하우스네어딜 가도 이렇게 풍광이 좋습니다. 이게 바로 한려수도의 위용이라는 거로군... 이번에 남해를 오면서 느낀 게 고흥이랑 비슷한데, 진짜 레알 엄청 오기 불편합니다 (...) 버스가 있는데 카드도 안 받고 빙빙 둘러가며 자주 오지도 않습니다. 시간표를 꿰고 갈 수도 없어요. 애초에 외지인이 보기도 힘들게 되어있으니 (...) 일단 여긴 은점(독일마을 옆동네)인데, 여기서 남해읍으로 가는 버스가 하루 세 번쯤 있습니다. 그러니 그걸

남해 독일마을에 가다! - 진입
새벽 5시 좀 넘어서 바로 움직입니다. 날은 시원한 바람이 불고(기온은 제법 높았지만), 하늘엔 예쁘게 새털구름 좋은 날의 예감남해도 주변을 빙-글 돌아서 섬 동남쪽으로 이동합니다. 지금은 다리로 이어져서 실감이 잘 안 나지만 여기는 반도가 아니라 섬이죠...기본적인 풍경은 고흥에서 본 거랑 비슷합니다. 거기는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 여기는 한려수도 국립공원 그래서 풍광이 아주 멋지죠.그렇게 동천에 도착! 별로 목적지가 정해진 건 아니니 느긋하게 돌아다닙니다. (나중에 안 거지만 독일마을은 여기서 두 정거장 쯤 더 가는 게 좋습니다)메헤헤헤언덕을 둘러싸듯 난 도로를 타고 빙-둘러서 가면...산을 타고 형성된 작은 마을이 나옵니다. 이 도로를 중심으로 아래쪽은 물건마을이고, 위쪽이 바로 이 포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