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를 떠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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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를 떠나면서
독일마을 바로 옆에 물건마을이 있고, 여긴 해안가 마을입니다. 그래서 바다를 바로 보러 올 수 있지요. 참고로 여기 몽돌은 반출 불가에용물이 맑구나... 그치만 해수욕을 하거나 그런 해안은 아닙니다. 그냥 눈에만 담아둡시다. 우치우라 가고싶다(?)완전히 풀하우스네어딜 가도 이렇게 풍광이 좋습니다. 이게 바로 한려수도의 위용이라는 거로군... 이번에 남해를 오면서 느낀 게 고흥이랑 비슷한데, 진짜 레알 엄청 오기 불편합니다 (...) 버스가 있는데 카드도 안 받고 빙빙 둘러가며 자주 오지도 않습니다. 시간표를 꿰고 갈 수도 없어요. 애초에 외지인이 보기도 힘들게 되어있으니 (...) 일단 여긴 은점(독일마을 옆동네)인데, 여기서 남해읍으로 가는 버스가 하루 세 번쯤 있습니다. 그러니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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