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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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남해군 : 대량마을 2019.04.20
보정이 맘에 안든다. 여기를 갔던 이유는 딱 하나다.노을이 슬슬 지는 시기이기도 하고, 어디선가에서는 멋진 광경이 나올 것 같았다. 즉, 노을이 지기 30분 전에 급히 검색을 해서 노을이 멋진 곳을 급하게 찾아갔다.다행이도 해가 지지않는 상황에서 도착을 해서 다행이긴 한데, 생각보다 해가 금방 정말 금방 산으로 숨었다. 그렇게 빨리 해가 지는 광경은 태어나서 처음 본거 같다. 빨라도 너무 빨랐다. -.-; 정말, 이 곳에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마을 자체가 굉장히 조그맣고 사람들이 외부 사람들이 전혀 없는 그런 마을 느낌이었다. 아무도 가지 않는, 사람도 거의 없는 그런 곳에 갔을 때의 조용함이 참 좋았다.조금 더 오래 머물고 싶었지만, 우리는 아직 숙소조차 정하지 않은 상태라그곳에 더

북한강변 한적한 벚꽃길~
2013년 4월. 꽃피는 계절... 지천이 꽃놀이 계절이다. 서울에도 경기도에도........ 구경할 곳은 지천이지만 한적한 곳은 그리 많지 않은법.. 때와 시간을 잘 타야... 하는 법이다. 엄청 넓지는 않지만 제법 길게 이어지고 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비교적 한적한 벚꽃길로 말하자면 가평에 있는 대성리역 북한강 인근을 추천하고 싶다. 아직도 조성중인 곳도 있고 하지만 봄날의 운치를 느끼기엔 충분한 곳이다. 가는법은 단순하다... 경춘선을 타고 대성리역에서 하차.. 그 다음은 아래 지도를 참조하자. 일단 주변에 편의점과 할인마트가 있다.. 가볍게 맥주와 과자등을 사서 가는 것은 좋다.. 하지만.. 쓰래기는 꼭 챙겨 가자......... 필자도 그날 친구들과 갔다가 쓰래기는 다시 담아 나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