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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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postsT1의 게임 : 2014 올스타 / 2
# 전 세계 3개 대륙 5개 리그에서 선발된 기라성같은 팀들이었다. TPA, C9, OMG, 프나틱, 그리고 SKT T1 K까지, 그 면면은 그야말로 올스타였다. 그러나 결국 승자는 T1뿐이었다. LCK와 삼성왕조가 다른 리그들을 속였다. 우물에 독을 풀었다. 죽었다고 생각했던 T1은 죽지 않았다. 몰락했다고 착각했던 저 시즌3의 챔피언은 이토록 완벽히 살아 역사하고 있었다. 저 공포스러운 슈퍼파워 앞에는, 같은 LCK 말고는 전 세계 누구도 맞설 수 없었다. 결국 가장 먼저 탈락한 것은 시즌2의 챔피언 TPA였다. 이제 올스타 2014에 남은 팀은 C9, OMG, 프나틱, 그리고 SKT T1 K뿐. 그리고 우승을 위해서는 결국 저 악몽같은 팀을 다시 상대해야 할 C9, OMG, 프나틱 세 팀
T1의 게임 : 2014 올스타 / 1
# 누군가 SKT T1 팬들에게 T1의 역사를 묻는다면, 그들은 그것을 영광의 역사라 답할 것이다. 그랬다. 2013년의 웅비. 2015년 전 세계에 군림하던 역대 최강. 2016년 LCK의 황금기를 이끌던 선봉장. 심지어 저 부진의 2017년에조차 LPL의 콧대를 꺾고 중국에서 열린 결승무대를 LCK만의 축제로 만들었던 위대한 미드의 5연 갈리오까지. 그것은 그야말로 영광의 역사였다. 그러나 2014년과 2018년만은 달랐다. 2014년은 오롯이 삼성왕조의 해였다. “대장군” 다데와 1인 군단 데프트가 이끄는 한타의 삼성 블루. 선 한 번만 잘못 밟아도 그걸 시비로 40분 동안 숨도 못 쉬게 짓밟는 운영의 삼성 화이트. 마침내 화려하게 격돌해 세계를 거머쥔 삼성왕조의 화려한 무대에, SKT

리그 오브 레전드를 다시 해봤습니다.
정말 뼈에 새길 말이었습니다. 모데카이저가 리워크되었다해서 귀찮은 계정복구절차까지 밟아가며오랫만에 소환사의 협곡에 돌아왔습니다만, 여전히 답이 없더군요.같이할 4명을 구하던가, AI만 가지고 놀던가 이 선택지들 없이는리그 오브 레전드를 할 생각을 그만둬야겠습니다. 역시 게임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종류라야 편합니다. 네..
Cpt Jack
리그오브레전드를 속칭 롤!! 롤을 보는것을 좋아한다. 관전하는것도 좋아한다. 하는것도 좋아한다. 맨 처음 봤던 경기는 롤챔스 첫번째 대회였던가? 블레이즈와 프로스트의 결승전 나는 캐리다를 통해 로코도코라는 돌아이를 알게되고 프로스트 선수 하나하나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었다. 환한웃음을 보이는 로코도코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Mig frost 임시저장된 글 살려보기 왜 썼는지 모르겠지만 캡틴잭 찬양글로 끝났을거 같아서 안쓴거 같다는.... 다시 시작해보자면 로코도코로 인해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