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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Cpt Jack
리그오브레전드를 속칭 롤!! 롤을 보는것을 좋아한다. 관전하는것도 좋아한다. 하는것도 좋아한다. 맨 처음 봤던 경기는 롤챔스 첫번째 대회였던가? 블레이즈와 프로스트의 결승전 나는 캐리다를 통해 로코도코라는 돌아이를 알게되고 프로스트 선수 하나하나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었다. 환한웃음을 보이는 로코도코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Mig frost 임시저장된 글 살려보기 왜 썼는지 모르겠지만 캡틴잭 찬양글로 끝났을거 같아서 안쓴거 같다는.... 다시 시작해보자면 로코도코로 인해 관심

진에어 그린윙스, 트레이스/체이서/캡틴잭과 결별.
기사 링크 졸전을 펼친 IEM 산 호세에서 나타나지 않아서 세 명 모두 이적 or 은퇴설이 돌고 있긴 했습니다만 역시 LOL판 카더라 답습니다. 바로 루머가 현실이 되는군요(...) 세 명이 계약 종료되면서 이미 빠져나간 갱맘까지 주전 4명이 바뀌면서 진에어는 거의 완전히 리빌딩을 하게 되었습니다. 응원하는 팬들은 꽤나 충격이 큰 것 같은데, 특히 체이서의 공백이 나머지 둘에 비해서 상당히 커보이는군요. 이번 진에어 그린윙스의 리빌딩에 문제가 있다면 역시 IEM에서 리빌딩 진에어가 보여준 경기력이 영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다는 것인데, 겨우내 이것을 어떻게 보완할지가 숙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IEM에서의 경기력이 스프링 시즌에서 나오면 꿈도 희망도 없지 않을까 하는데 말이죠(...)
![[LoL] 임프 개털림.jpg](https://img.zoomtrend.com/2013/06/05/b0050518_51ae9ab42506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