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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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posts아마와 프로, 가상과 현실,『플레이어스(Players)』
『플레이어스(Players)』는 라이엇 게임즈가 제작하고 파라마운트+, TVING을 통해 공개된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북미 리그(LCS)를 소재로 한 페이크 다큐멘터리다. 라이엇 게임즈는 게임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시도하고 있는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한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성공에 이어 플레이어스 역시 팬들을 몰입시킬만한 수작이 아닌가 싶다. 페이크 다큐멘터리인 만큼 가상의 팀, 가상의 선수들로 이야기를 진행하지만 굉장한 몰입력이 있으며, 그 몰입력의 근간엔 리얼리즘이 있다. 영화는 주인공 크림치즈(LCS 4회 준우승 서포터)와 그가 만든 팀 퓨지티브를 중심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와 e스포츠, 게임산업과 미국의 현실을 이야기한다. 몰락한 가정환경 속에서 아이들의 도피처가 되어준 게임, 그런

게이밍 마우스 추천, 로지텍 G502 HERO K/DA 리그오브레전드를 만나다
게이밍 마우스 추천, 로지텍 G502 HERO K/DA 리그오브레전드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세계적으로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게임이죠. 2018년에는 한국에서 롤드컵(2018 월드 챔피언십)이 개최된 바 있습니다. 당시에 리그 오브 레전드의 평행 세계관의 챔피언 스킨 시리즈가 출시가 되었는데요. 가상의 K-POP 그룹의 멤버는 아리, 이블린, 카이사, 아칼리, 세라핀(객원멤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로지텍G는 파트너십을 통해서 가성의 음악그룹인 K/DA의 영감을 받아 로지텍 G 게이밍 기어 시리즈를 출시하기도 했는데요. K/DA G733, G304, G333, G502 HERO, G8.......
아케인 SE01
이건 보다 더 하다. 는 원작 소설까진 못 읽어봤지만, 그래도 CD 프로젝트 레드가 만든 게임의 3편은 재밌게 했던 경험이 있었거든. 그 상황에 비하면 의 처지는 더하면 더 했지, 결코 덜하지 않았다. 원작이 되는 게임, 내 나이대의 동성 친구들은 누구나 다 해봤던데. 근데 나는 진짜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걸랑. 고로 세계관이나 인물들 설정도 모르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역시 전혀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 증명 해낸 것도 있다. 단순하고 어찌보면 당연한 명제이지만, 드라마를 포함해 너무나도 많은 리메이크작들이 간과하는 바로 그것. 원작에 기대는 것보다 중
[LOL] 2020 승부의 신
그룹 스테이지에선 감으로 예상하다 보니 D조를 제외한 나머지 조는 모두 선택이 약간씩 어긋났다. 모든 경기를 시청하고 8강부터 현재 4강까지 모두 맞춘 상태!! 그룹 스테이지를 1위로 올라온 쑤닝이 심상치 않았다. 8강에서도 징동 게이밍을 손쉽게 제압하고, 4강 역시 탑 이스포츠도 제압했다. 4강에서 쑤닝을 선택한 이유는 탑 이스포츠의 경기력이 들쑥날쑥해 보였고 미드 나이트를 제외한 다른 라인에 헛점이 많아 보였다. 그래서 얻게 된 승부의 신 포로 선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