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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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살이 내집마련의 어려움과 즐거움_Vancouver 일상

해외살이 내집마련의 어려움과 즐거움_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5년 1월 19일|부동산정보

밴쿠버 사는 수지아짐이올쎄다. ㅋㅋㅋㅋ 며칠 일상을 기록하러 왔구만유. 맨날 정신없지만 더욱더 정신없었던 며칠 집 세 개 보고 바로 계약한 나 어떤데 (충동구매는 아님) 가끔 생각하는데 나 정말 실행력 갑..... @BBQ Fundraising Event at School 그 와중 학교 Registraion 기간이라 큰애는 서류 내고 작은애는 다른학교로 옮긴다 했더니 교장샘이 면담하자고 해서 미팅갔다오고 큰애 농구팀 자선 모금 행사 있어서 거기도 다녀옴. 주니로이 다니는 사립학교만 그런건지 다른 공립학교들도 그런건지 (캐나다 와서 계속 이 학교만 보내고 있음..) 가끔 학교 내 클럽 등에서 기금마련이 필요할때 이런 행사를 하거든요. 선생님들, 코치, 학생.......

열심히 산 오늘 하루+ 공구 마감+ 후기 모음!

열심히 산 오늘 하루+ 공구 마감+ 후기 모음!

Mrs.Moon House|2025년 1월 16일|음식정보

요즘 갓생연습중 문수지 ㅋㅋ 체력이 딸리는건가 저도 한동안 안먹던 알부민 다시 먹기 시작했어요 ㅠㅠ (저도 먹다 안먹다 해요 계속먹진 않습니다. 그리고 그비싼걸 365일 먹기엔 내가 그렇게 약하지않다규!! ㅋㅋ) . . . 오늘 퇴근해서 마라탕 싸온거 후딱먹고 와인한잔 하고 바로 거실에서 기절.. 거실에 미니 침대를 놔뒀는데 (로이침대 새로 사면서 밑에층에 옮기기 귀찮아서 거실에 놔둠 ㅋㅋ) 그 침대가 진짜 큰역할을 해요..... 가끔 주니도 거기서 잠...... 우리 원룸으로 이사가도 되겠다 그치... 요즘 집보러 다니는데 원룸 스튜디오도 5억씩 하는 이 불편한 진실 어쩔껀데... ㅠㅠ 새집도 아니라고..ㅋ (강남같은 동네 절대 아니고.......

사람 마음을 들었다놨다 하는 밴쿠버 날씨

사람 마음을 들었다놨다 하는 밴쿠버 날씨

Mrs.Moon House|2025년 1월 11일|해외여행

오늘은 간단히 기록하고 내일 더 자세히 써 볼께요! 날씨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 👆🏻오늘 아침 , 진짜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정말 음산하고 우울했던 밴쿠버 ☝🏻 몇시간뒤 풍경 밴쿠버 날씨는 정말 사람 마음을 들었다놨다 하는 거 같애요. 그래도 이런 반전매력 날씨들이 있어서 밴쿠버 겨울을 버틸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 아참 그라우스 곤돌라 바뀐 거 아시죠 훨씬 프라이빗 하고 빨라짐 ✔️ 하지만 아직 슬로프는 반 정도 밖에 못 열었어요. 기후 변화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3년 전만해도 11월 개장해서 5월 까지 실컷 탔는데 ㅜㅜ 근 이 년간은 진짜 시즌권이 너무 아까웠을 정도로 눈이 안왔어요 스키 십원어치 타고 친.......

힘들다 하려 했는데 너무 잘먹고 살고있네ㅋ 마라탕 중독(빅웨이vs YGF)일상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411

힘들다 하려 했는데 너무 잘먹고 살고있네ㅋ 마라탕 중독(빅웨이vs YGF)일상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411

Mrs.Moon House|2024년 11월 22일

원래 신세 한탄하려 왔다가... 사진 옮겨놓고 보니 너무 잘먹고 잘사는 (혹은 그렇게 보이는) 사진뿐이라 엄청 머쓱하네..ㅎ 제목을 수정.. 잘먹고 사는 이야기로 했습니다 ㅎ 내가 늬들보고 산다 "기대하지 말자" / "각자의 인생이다" 주변 처녀총각 친구들 (친한 동생들) 한테도 자주 듣는 이야기이고, 저도 혹여나.. 나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의지하게 될까봐 자주 떠올리며 다짐하는 말들이거든요. 영화나 드라마에 종종 나오는 ... "억척스럽게 두 아들을 홀로 키우느라 아들들에게 집착하는 시어머니 역할" 처럼 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그거와는 별개로 타지에서 매일 끼고 있고 지지고 볶고 하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