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하려 했는데 너무 잘먹고 살고있네ㅋ 마라탕 중독(빅웨이vs YGF)일상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411

Mrs.Moon House|2024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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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하려 했는데 너무 잘먹고 살고있네ㅋ 마라탕 중독(빅웨이vs YGF)일상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411

힘들다 하려 했는데 너무 잘먹고 살고있네ㅋ 마라탕 중독(빅웨이vs YGF)일상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411

Mrs.Moon House|2024년 11월 22일

원래 신세 한탄하려 왔다가... 사진 옮겨놓고 보니 너무 잘먹고 잘사는 (혹은 그렇게 보이는) 사진뿐이라 엄청 머쓱하네..ㅎ 제목을 수정.. 잘먹고 사는 이야기로 했습니다 ㅎ 내가 늬들보고 산다 "기대하지 말자" / "각자의 인생이다" 주변 처녀총각 친구들 (친한 동생들) 한테도 자주 듣는 이야기이고, 저도 혹여나.. 나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의지하게 될까봐 자주 떠올리며 다짐하는 말들이거든요. 영화나 드라마에 종종 나오는 ... "억척스럽게 두 아들을 홀로 키우느라 아들들에게 집착하는 시어머니 역할" 처럼 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그거와는 별개로 타지에서 매일 끼고 있고 지지고 볶고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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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밴쿠버날씨, 지독한 감기, 세금과 공과금 폭탄_참 춥다, 몸과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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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Moon House|2026년 4월 3일|건강/의학

감기로 일주일 넘게 고생중이에요 열나고 일상생활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몸컨디션이 100% 아니니 정말 짜증나는 한주였어요.. 집도 개판이고.. 설상가상으로 로이까지 옮아 학교도 못감 ㅠㅠ 제가 건강한편이고 잘 안아파서.. 아파서 골골대는 사람들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일주일 넘는 기간동안.. 허약체질 사람들 마음을.. 이제 알겠더라고요.. ㅠㅠ 아직도 계속 가래가 끓지만 이제 롱위켄이라 애들이랑 애들친구 태워서 영화관도 가고 밀린 청소, 이불빨래도 하고 그러려고요... 뭐 시간 지나면 다 낫겠죠 아짜증나 ㅠㅠ 집앞 벚꽃 구경 봄이다. 하지만 너무 추워요 아직... 정말 이상한 밴쿠버 날씨... 추웠다 더웠다 비왔다 쨍했다 눈왔다.......

하와이 혼자여행? Youtube 올라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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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Moon House|2026년 3월 29일|해외여행

+ 자기전에 예약걸어놓고 자는거.. ㅎ 이번주말도 감기땜에 계속 헤롱헤롱... 청소도 못 하고 ㅠㅠ 담주는 진짜 열일한다! 유튜브 또 한달만에 올라갔어요 ^^;; 후다닥 해봤다.. 어제는 출근, 내일도 주니 델다주며 같이 출근, 오늘밖에 시간이 없다!!! 하구... @ 그 전에 내사진.. 울아들이 찍어준거! 어쩜 그냥 퇴근전에 몇 장 찍어준게 이르케 맘에 들 일이에요? 5장 찍었는데 (많이 안찍음) 5장 다 맘에드러~ 한장한장이 다 소듕해벌엿 !! 케케케켘 담에 재탕도 해야지 @ 울아들이 만들어준 밥 ! ㅋㅋ 너무 조으다 조으다 ~ 사진찍을거라 했더니 디피도 이뿌게 해놨네 암튼 요즘 뭔가 뿌듯하고 그러네 ~ 씨마켓 밥도 맛있어용... 양념치킨 볼.......

밴쿠버 파티에 좋은 풍선 아트 그리고 아들자랑

가끔 하는 아들 자랑시간~! 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원래 써야할 원고가 두개나 있었는데요 이놈의 감기가 떨어지질 않아서.. 그냥 골골대고 잠만자다가.. ㅠㅠ 이거라도 후딱 올리고 자려고요 또 이런건 내맘이 좀 뿌듯함으로 꽉~ 차 있을때 남겨놔야~ 그 맛이 생생하게 손끝에서 텍스트로 고스란히 전달되는 남겨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 어제 아들이 퇴근하면서 찍어준 사진 ! ( 나 아니고 "아들이" 퇴근!! ㅋㅋ ) 어쩜 이렇게 내맘에 쏙들게 찰떡처럼 원하는대로 잘 찍어주는지 후후 알바끝나고 퇴근하면서 맛있는걸 좀 싸주셨거든요 나랑 주니 둘다... 그랬더니 즈이 동생 갖다줘야한다고 ~ 지금 제가 감기가 심해.. 며칠전부터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