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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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로 Come Back Home♥ 로얄 공구 곧 마감입니다!
밴쿠버로 돌아왔습니다...! 뉴욕 포스팅은 낼부터 찬찬히 해볼게용...♥ ~43% 할인, 로얄캐네디언 곧 마감됩니다 @ 젯블루 Even More Space 와 좌석 진짜 넓고 편하고 좋더라고요.. 주니로이도 입을모아 칭송한 젯블루.. 제일 맘에 들어했던건 비행시간 내내 (착륙 직전까지) 무료였던 꽤 빠른 기내 와이파이 그리고 완전 신작 영화들 - 울버린 데드풀 덕에 로이 넘 좋아함.. 주니 발 쭉 뻗어도 될 정도. 노트북도 진짜 편하게 했고요 주니는 며칠 열심히 놀았으니 숙제 하는 중... 나름 할건 하네요... 난 잘 모르겠지만.. 수지아짐은 발밑에 살림 차림.. 저 큰 트래블백, 그리고 버킨 세로로 놓고 내다리까지 넉- 넉 거기다 또 남는 공간! 무릎.......

실시간 여행은 스토리로♩ + 예고
아니.. 아침부터 밤까지 돌아다니는 여행도 아닌데 숙소 돌아오면 세수도 못하고 잠들어서 11시간 쭉 자는거 실화?? (보통 뉴욕 오면 다들 아침부터 밤까지 지치지않고 돌아다니시던데... 어떻게 하시는건가요 ㅠㅠ) 엄마한테 영통오는것도 비몽사몽 받고 담날아침 기억함 ㅋㅋㅋ 오히려 시차가 좀 많이 나면 극복하고 잘 돌아다녔던거 같은데 3시간 이래버리니... 전에 퀘백 여행 왔을때처럼 걍 밴쿠버 시간으로 일어나서 다니고 있음;; @ 뉴욕하면 뮤지컬 !! & 백스테이지 투어까지!! 그래서 뮤지컬도 못갈뻔 했자나여?? 대박 진짜 큰일날뻔 ㅋㅋㅋ 왜냐면 !!!! 이렇게 !!!!! 백스테이지에서 지니를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하마터면 늦잠자.......

매너리즘 극복하기, 오래된 이웃님들께 하고싶은말, 오늘내생일_Vancouver 일상
여행다닐땐 세상 신나고 즐거운데 밴쿠버 돌아와서 장보기 장보기 밥하기 밥하기 도시락싸기 도시락싸기 라이드하기 라이드하기 그러다보니 진짜 ㅇ ㅏ무것도 하기 싫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요즘 그럼.. 오늘은 내 생일 @ 라포레 버나비 일년에 생일 두번인 사람.. 오늘은 한국날짜로 생일 내가 지금 있는 캐나다에서는 내일 생일 ㅎㅎ 레이첼이랑 편하게 만나 맛난거 먹고 진짜 찐 한국 케이크 먹어서 기분좋았던 날 여기도 빵, 도넛, 케이크 맛있지만 머니머니해도 한국식 케이크가 최고... (코퀴, 버나비 쪽에서 한국식 케이크 먹으려면 카페 도로시, 라포레, 메종모리, 카페보노... 파리아저씨, 굿모닝베이커리 가시면 됩니다.. 쓸데없는거.......

밴쿠버 가을 여행... 맛집 몽피투(Mon Pitou) 개스타운 새로생긴 바, 르라보
어제 언니들한테 좋은 얘기 많이 듣고 진짜 내일부턴 문수지 밴쿠버 갓생산다... 이랬는데... 자고 일어나니 다시 나태함이 나를 잠식하기 시작하고... 24시간도 안되서 다 갉아먹힐 뻔 했는데 정신차리고 지금 메일 좀 처내고 현지인의 밴쿠버 여행 포스팅 좀 해볼라꼬요.... 부담없이 편하게 가기 좋은, 하지만 맛은 정말 괜찮았던 밴쿠버 프렌치 레스토랑 몽피투 개스타운에 새로 생긴 Bar, PETRICHOR SOCIAL 그리고 바로 옆 생긴 괜찮은 바 후기도 같이 써볼게요. 나 진짜 저거 뭐라고 읽어야 하는지 모르것네.. 페트리코? "비가오면서 마른 땅이 젖을때 나는 흙냄새" 대략 이런거라고 하네유. 너무나도 밴쿠버에 잘 어울리는 Ba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