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런트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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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관심사 - 18. 사일런트 힐 시리즈

그 동안의 관심사 - 18. 사일런트 힐 시리즈

호러 게임 장르는 그 특성상 대중적인 인기를 끌긴 힘들고, 때문에 장기적인 시리즈 전개가 되는 것도 많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그럼에도 일부 작품들은 그나마 어느정도 팬층을 확보하면서 비교적 오랫동안 시리즈를 전개하기도 했는데, 이런 호러 게임들 중에 콘솔 계열에서 양대 산맥으로 꼽혔던 것이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와 사일런트 힐 시리즈였다. 이 중, 개인적으로 손을 들어주고픈 쪽은 사일런트 힐이다.사일런트 힐이라는 가상의 동네를 주 배경으로, 사이비 종교 교단의 음모와 내면의 공포와 직면하는 게임 구성과 연출은 어쩌면 식상하다고도 볼 수 있는 좀비 소재에 비해 신선하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이에 더해서 지금 봐도 소름끼치게 묘사된 괴물들의 존재는 당시 내 눈길을 끌기엔 충분했다.그리고, 단 하나의 예외라고

드디어 사일런트힐2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화처럼 컷하는 데 성공! 다만 모션블러 세팅을 해놨는데 프로젝트 관리하다가 실수해서, 블러 처리하기 이전버전을 렌더 돌렸습니다. 프레임드랍이 너무 잘 보여서 그 부분은 아쉽지만 뭐... 여기에만 신경쓰기엔 해야할 다른 것들이 있으니. 전체에서 해멘부분만 잘라내었는데요. 그 조차 A문을 나서서 B문을 찾아가는데 헤매느라 3분이 소요되었다면 그 사이 3분을 C컷이라고 합니다. C컷을 지정하고, A문가기 직전의 세이브 지점으로 로드한 뒤에 다시 A문에서 B문까지 가는 여정을 녹화하는 거죠. 따라서 이 게임의 영상이 이 게임의 플레이타임의 전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벤트씬과 영상, 크레딧까지 포함하여 2시간40분이 걸렸고, 이것이 사일런트힐2의 총 스토리 분량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여튼

사일런트힐1

사일런트힐1

1막 베일로 가리다 초창기 PS1의 사일런트힐은 당시 식의 3인칭 어드벤쳐 게임의 그래픽의 한계를 뚫고 나온 게임이었습니다. 하나의 방대한 맵을 그려내고 있었지만 전혀 프레임드랍이 일어나지 않았거든요. 이 이유는 바로 전체 맵을 한번에 그래픽으로 그리지 않고 주인공을 중심으로 특정 거리 범위의 오브젝트만 보이게 그래픽 처리를 함으로써 주인공 주변의 맵만 그리게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만들면 오브젝트가 뿅 하고 등장하고 뿅 하고 사라지는 것이 눈에 보여기에 이입이 깨집니다. 그래서 이를 낮에는 안개로, 밤에는 어둠으로 게이머의 오브젝트가 등장하고 사라지는 곳 너머로 향하는 시야를 가려 버리도록 처리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제한적인 시야

2016.11 최근본영화:: 유령신부 / 애나벨 / 프랑켄위니 / near dark / 사일런트힐

2016.11 최근본영화:: 유령신부 / 애나벨 / 프랑켄위니 / near dark / 사일런트힐

NotSimple|2016년 11월 10일

유령신부 2005예전에 봤을때는 그냥 (팀버튼감독작품치고) 평이하다 라고 생각했는데오랜만에 보니 무진장 새로웠음. 에밀리 늠 멋진 여자잖아 ;ㅂ; 영화보구 나서 예전 김민희, 이수혁 보그 화보가 생각나서 구글링해서 찾아봄.이 사진 느므 좋아용//// 둘다 늠 잘 어울린다 ;ㅂ; 애나벨 2014드디어 봤당// 컨저링에 비해 별로라는 평을 많이들어서 걱정(?)했는데 재미있게 잘 봤어요.공포영화 보다보면 교훈은 아내말 잘 듣자(.....) 영화속 남편들은 왜이리 고집을 피우는가 ㅋㅋㅋㅋ 프랑켄위니 2012이것도 다시 보니 늠 새로운게 많이 보였다. ........나이들었어 ;ㅂ; 늙었졍 ;ㅂ;늠 팀버튼 스러움 ㅋㅋㅋㅋㅋㅋ Near Dark 1987보는 내내 대 폭소 ㅋㅋㅋㅋㅋ 80년대 뱀파이어물각 등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