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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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封神三部曲"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솔직히 봉신연의 시리즌 계속해서 보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이유는 모르겠는데, 여러장 추가가 크롬에서는 안 먹히네요;;;


패궁 봉신연의 감상 중인데...
일전에도 포스팅 했듯이 봉신연의 원작 팬이라, 이번 분기에 리메이크된 패궁 봉신연의를 보고 있는데,너무 전개가 빠른거 아냐???3화만에 양전이 등장하고 벌써 황비호가 조가를 떠나길래 다음 편에 천화 나오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고편을 보니 천화가 벌써 나오더라...에피소드도 많이 줄어 들고, 왕귀인, 뇌진자 안습;;;;천화보다 뇌진자가 먼저 등장하는데, 뇌진자가 등장이 빠지다니;;;; 물론 뇌진자가 나중에 가면 비중이 많이 줄긴 하지만, 희백의 막내아들이라는 포지션도 있는데 이대로 안나오는 거 아냐;;;;23권 분량을 1쿨로는 무리고 2쿨 정도 길이일 것 같은데, 지금이야 초반이라 전개가 빨라도 그나마 괜찮지만,스토리가 좀 더 진행되면 이런 빠른 전개로는 무리이지 싶다그리고 각 화가 시작 될 때마다
![[감상] 패궁 봉신연의 1화](https://img.zoomtrend.com/2018/01/14/b0030353_5a5b3c6dbab64.jpg)
[감상] 패궁 봉신연의 1화
- 여러가지 의미로 굉장히 주목하고 있던 애니메이션, '패궁 봉신연의' 1화가 방영되었습니다. 한 때 동인계를 재패하던 그 위엄은 아직 죽지 않았는지, 방영 직후 잠시 동안 트위터에서 일본, 아니 전세계 통계에서도 핫 트랜드로 등록될만큼 어마어마한 괴력을 선보였었죠. 저도 90년대 최후반의 여의도 리버 거쳐온 사람으로서, 그 시절 부스와 코스 인원의 절반은 채우고 들어가던 봉신연의에 대한 추억을 이래저래 가지고 있습니다. 유례없이 독특한 캐릭터였기에 지금도 좋아하는 달기의 매력이라거나, 가끔 운소 세자매의 경우처럼 작가가 폭주하는 부분을 보며 실없이 낄낄거리던 기억이라거나 등등, 여러가지가 있죠. 그래서 지난 흑역사(이후 설명)가 되풀이 되지는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단 각잡고 1화를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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