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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스프링쿨러의 임팩트
나만 찍는 줄 알았는데 꽤 많이들 찍은 스프링쿨러. 경기 시작전인가 도중에 관객이 맞을 뻔하기도 하고 분위기가 뭔가 어수선했다. 서포터석을 세종시에서 왔다는 초등학생들이 점거하고 어느새 배운 건지 응원을 열심히 하더군. 뭔가 어수선한 재미가 있긴 했음. 열심히 보수했을 잔디가 파일 정도로 경기는 거친 편이라고 해야하나? 왜 자꾸 머리를 박니? 이거 축구야ㅠ.ㅠ [우리 2부리그는 쉬지 않지] 20180606 현충일 경기 대전 시티즌: 안산 그리너스=1:1 37' 대전 - 5.권영호 득점 61' 안산 - 14.라울 득점 67' 안산 - 14.라울 퇴장 - 안산이 안산FC 따위의 이름을 선택하지 않은 건 매우 긍정적이다. - 장부다 씨 엠블렘은 확실히 좀 티가
23인 확정
▲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명단 GK : 김승규, 김진현, 조현우 DF : 오반석, 박주호, 정승현, 김영권, 장현수, 윤영선, 홍철, 김민우, 고요한, 이용 MF : 기성용, 이승우, 문선민, 주세종, 정우영, 구자철, 이재성 FW : 손흥민, 황희찬, 김신욱 축협 기사가 늦어서 포털에서: 김영권은 사실 상 실직 위기로 보이는데...아챔이 아니면 쿼터가 무용지물이니. 권경원은 8강은 가고 월드컵을 놓쳤군. 어차피 욕받이 무녀들 가는 자리니까 8강 준비나 잘해. 그리고 제발 가시마 좀 잡아줘. 일본은 이겨야지. 칸나바로는 경원이 버리고 광저우 헝다로 갔는데 성적이 생각보다 별로라 역시 위기로 보이더라. 뭐 그것도 더 봐야 알겠지만. 이청용하고 김진수는 못 갈

단순히 득점 순위가 대표팀을 뽑는 기준이 되는 건 분명 아니다
같은 나라, 같은 리그, 같은 시즌, 다른 득점 순위. 하지만 스테판 무고사가 우로스 제리치를 제치고 대표로 뽑혔다. 물론 월드컵 최종명단인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일단 그렇다는 이야기. 세르비아는 우리 앞 조던데...우리보다 대진은 좋은가? 중간의 말컹은 그 유명한 농구선수 출신 축구선수다. 농구를 계속했어도 키가 커서 한국 팀에서는 못 뛸 것 같다. + 착시현상이군. 체격이 커서. 한국 농구팀 키 자격은 된다. 실력은 잘 모르겠지만. NBA를 꿈꾸는 남자. 여전히 농구를 사랑함. 나야 이 친구가 잘하길 바라고 있긴 하다. 사연이 기구한 친구. 어머니를 돕기 위해 4부리그에 입단해서 못 뛰고 있는데 김종부 감독이 신체조건이 좋으니 키워보겠다고 데려와서 사실 상 축구 선수로 개조
보스니아는 잘 불렀다고 본다
경기가 재밌어. 경기가 훨씬 재밌어. 우리 선수 한 명이 계속 안 보인 걸 감안하면(그러면 우리 선수들이 지칠 수 밖에) 나쁘지 않았다고 본다. 일단 보스니아는 세르비아랑 비슷한 전력이라고 치면 데얀이 대표팀 떨어질 수준이란 말이지? 하지만 누가 데얀보다 잘하느냐 하고 물으면 유럽파 중에도 자신있게 짚을 수가 없어. 무고사와 데얀의 세르비아. 제코의 보스니아. 제코가 이름값은 높을 지언정 체격이냐 여러가지로 두 나라의 실력은 비슷하지 싶어. 데얀의 별명이 보스케이기도 하고. 김민재 비골 골절이 정말 아쉬운게, 김신욱이 지금 전북에 있잖아? 울산팬들이 김신욱의 유럽이라고 욕하던데 그게 그것 때문이거든. 부상 회복하고 나니 나이가 많아졌지? 김민재는 더 어린 나이의 부상이긴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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