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포스트: 407|조회수: 0|EVENT
Items

Posts

407 posts

생각보단 나쁘지 않은걸?

한 명이 없는 느낌이긴 하지만. 백패스 할 때만 눈에 보였음. 어차피 못하는 거 다 알지만 앞으로 좀 가자 좀. 재밌게 하자고. 애초에 2002년은 노상래, 신태용, 이동국, 고종수, 김용대 이런 애들이 떨어진 대회라는 거. 지금은 선수 없어서 다들 의아하게 여기는 선수들 뽑은 상태잖아? 이동국을 떨굴 정도면 당연히 그보단 잘한 거 아냐? 아직도 태국사람들이 공항에 마중나오게 하는 환상의 선수 이동국(슈돌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저 주심이 시누크 싫어하나보다. 하석주 퇴장 시킨 거 요즘 기준으로 보면 안 시켜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저 주심이 이상한 걸수도 있지만. 고형진 주심도 안 저럼. 주심치곤 애긴데. 중계 해설들이 뭔가 다 미묘하게 맘에 안든다. 적토마 선생

2018년 추가 국군대표 축구 합격자

2018년 추가 국군대표 축구 합격자

안세희가 합격했군. 나머지는 파일이 붙어 있어서 같이 올림. 2015년이었나, 강민수 머리 쪼개고 징계로 시즌 아웃된 그 친구가 맞나? 안양인가 다른 팀 간 거 마주친 기억도 나는데. 물론 내가 마주친 건 아니고 우리팀이랑 마주쳤다고. 2019년 세계군인체육대회는 난징인 줄 알았는데 우한이라고 하네? 우한. 우한이라. 어디든 잘해야할텐데. 나에게는 아시안게임보다 더 기대되는 게 이거. 여자 월드컵이랑 겹치는데 어쩌지? 상무에서 권하늘 정도는 분명 대표팀 자원인데. 하지만 부사관이...음. 대한민국 국군의 힘을 보여줄 기회(!) 일 뿐 아니라 그 비슷한 생각을 하는 나라는 매우 많은 그 대회. 일반종목 보단 군 종목이 더 궁금하긴 하다. 고공낙하라든지, 구조수영이라

주심이 관대하네

관대해. 그건 그렇고 아직도 지난 경기에서 안재준 노골 된 상황은 이해가 안 가는데... [우리의 2부리그] 이번 주말 이후로 휴식기에 들어가긴 하지만 뭔가 좀 아쉬운데. 우리팀은 휴식기만 지나면 상태가 메롱해져서. 부천:대전=0:2 1' 대전 - 64.박인혁 득점 35' 부천 - 44.황진산 경고 41' 대전 - 64.박인혁 득점 77' 대전 - 64.박인혁 경고 91' 부천 - 8.포프 파울 (핸드볼로 노골VAR) - 전반에 비가 엄청 심하게 오더라. 우리 동네는 안 오는데. - 보통 주심이면 저 밑줄 친 경고 포인트는 퇴장이었을텐데. 이봐 위험하잖아! - 그건 그렇고 진산아. 대체 무슨 원한이 있길래 우리한테 이러니...국곡리 아이돌 시절은 나름 재밌지 않았

미신 총동원 해보자

일단 펠레에게 가서 부탁을 하자. 대한민국 16강 떨어진다고 말해달라고 해. 그리고 허정무하고 노상래, 서정원, 김봉길 등 무의 파워를 지닌 분들께 기원을 요청하자. 웬만하면 참석 해달라고 부탁하고. 그런 다음에 승부차기 연습만 열심히하고. 서정원은 원정서의 힘도 가지고 있다. 원정에서 이기지. 진 적은 올해 한 번인가? 두 번인가. 그거 빼고 원정에서 다 이김. 러시아는 사실상 중립경기긴 하지만 한국은 아니니까. 설마 유니폼 색으로 홈 원정 정해지나? 그럼 귀찮은데. 미신의 힘 파워조정이... 그리고 또 뭐있지? 허정무는 정말 대단한 파워를 지녔긴 하더군. 허정무 출몰의 신화는 현재 진행형 수준이니. 1년에 두어번 정도만 승부가 나는 느낌. 눈에 안 보이는 곳보단 방송에 잡힐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