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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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h dragon

가시마를 이길 유일한 방법이네. myth dragon 그리고 정말 세오타임도 참 대단하다. 서정원이야 언제나 잘생겼지만. [FA컵 8강 마지막 경기] 20181017 수요일 19:30 수원 삼성 블루윙즈:제주 유나이티드=2:2(2:1) 정규 시간 득점: 데얀, 김성주 연장 시간: 박기동, 찌아구 - 골에 골을 기록하는 서로의 발목을 잡는 경기. - 박기동 골 순간 끝났다고 생각했는데...승부차기가면 신화용이 이길줄은 알았다. 막힌 녀석들 이름은 기사를 보면 권순형, 찌아구, 김성주인 모양. 수원 삼성도 이창근에게 막혔다. ABBA라 2점 난 상황에서 끝났지만. 막힌게 이기제인가? 제주 선수들의 승부차기가 그모양인 이유에는 피로 누적도 있었던 모양이다. 이창근이 키커로 나선

수미가 없는 나라

황인범을 제일 잘 쓴 건 확실히 최문식 감독이다. U16 때도, 대전 시티즌 때도. 천재형 감독이라 할 수 있는 돌아가신 조진호 감독님조차 인범이를 뒤로 보냈으니까. 그리고 꽤 많은 사람이 그걸 갑갑해했다. 인범이도 살짝 갑갑해 하는 거 같긴 했지만 애늙은이라 뭉뚱그려서 말하기 때문에 알 수는 없다. 수미로는 차라리 장윤호지(얘도 이재성 자리가 맞다고 본다만 딸기는 국대에서 이상한 곳에서 뛰는 경우가 많으므로) 황인범은 거기 아님. 인범이를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입장에서, 그건 정말 포도나무에서 딸기 따려고 드는 행동이라 봄. 딸기는 딸기풀에서 따라고. 묵직이를 별로 안 좋아하는 건 그 묵직한 사건 때문만은 아니다. 단편적인 것만 보고 그 사람의 평생을 판단하는 건 말이 안 된

환상 속에서

환상적이었다. 우루과이전이 환상적인건 내가 체하고 열이나고 목이 아팠기 때문이다. 그래서 환상적이더라고. 딸기가 딸기 스무디가 되어버렸군. 그놈의 유럽이 과연 국대에 도움이 될까? 우리 딸기 완전 물러버렸잖아. 딸기야아ㅠ.ㅠ 골대를 맞추고 오히려 골을 먹고 그러다보니 우루과이 선수들이 쓸데없이 흥분했더군. 마치 2002년의 이탈리아처럼. 신체능력도 수비 포지션도 월등한데 오직 그것만이 옥의 티였던 우루과이. 홈어드벤티지의 힘인가? 황의조든 손흥민이든 가면 세명 네명이 순간이동 같은 속도로 나와서 싸고 공격도 홍길동이었지만, 근성과 집중력으로 골을 넣으면 그게 이기는 거지.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10월 12일) 대한민국 2-1 우루과이 득점 :

AFC U16 챔피언십 4강: 여기까지

승부차기...진짜 못 막네. 하나 막은 타지키스탄이 이김. 이건 잘하는 애가 김로만(출전을 거의 못하고 있다 승부차기랑 경기 운영이 다른거 같긴 함), 유상훈(제대 후 폼이 팍 죽었더라고), 신화용(경기 중에는 좀 불안할 때가 있다) 이 정도? 생각나는 국대에 갈만한 존재는 양한빈 정도? 승부차기도 연습하는 거라고 신화용이 그랬던 거 같은데...FA컵 승부차기로 우승하고 남아서 연습해서 잘하는 거라고 했었음. 그런데 다른 선수들이라고 안 할리는 없으니 그냥 감각이 타고난 것 같기도 함. 대한민국:타지키스탄=1:1(6:7) - 밀집수비인지 밀짚인지 그보단 선실점 후 당황해서 플레이가 무너지는 걸 고치는 게 나을 듯. 유소년이니 더. - 우리 준호가 실축 안 해서 다행이지만,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