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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과 K리그2 그리고 여자축구 A매치.

월드컵 때 주목을 끌었던 아이슬란드. WK리그에 나름 UEFA 득점왕도 왔었는데, 주로 많은 건 아니다. 의외로 브라질이 그렇게 많지도 않았어. 미국에, 코트디부아르에, 중국에서 오는게 유행한 시기도 있었고. 일본 선수도 있고. 쁘레치냐가 임팩트가 크긴 했지만 그것도 이제 지난 일이 되었으니. 지금은 코트디부아르 선수가 주목끄는 느낌이다. 올해는 또 다르려나. 미국 선수는 가족이 주한 미군이라고 했었던 기억도 나네. 실수를 너무 쉽게 내주는데? 그렇다고 막 피지컬이 눌리고 그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말이지. [한국여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4월 6일)] 대한민국 2-3 아이슬란드 득점: 쏘르발즈도티르(전28. 전40), 여민지(후8), 이금민(후27), 훈느도티르(후45

아무래도 콜롬비아는 다시 몰리나 선생님과 인터뷰를 해야 할 듯

왜 그러나는 의문이지만 그 이후로 콜롬비아가 계속 지는데... 몰리나는 풀네임이 되게 길고 순서도 헷갈리지만 콜롬비아 국대 출신이며 당시 우리나라 국대 감독이던 신태용의 아들 같은 존재이기도 했다. 아니 아들은 홍철과 윤영선인가? 몰리나 선생님께서 콜롬비아 현지 언론과 인터뷰 한 걸 번역했던 것 같은데 그 기사가 떴을 때 다들 기자를 욕하더라고. 몰리나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나름 한국 축구와 콜롬비아 국대를 다 잘 아는 인물이었거늘. 여하튼 콜롬비아는 몰리나 선생님을 다시 불러서 축복해달라고 해보자. 주세종이 다친 건가? 정우영 지친 거 같던데... 우리 인범이는 잘 모르겠지만.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3월 26일)] 대한민국 2-1 콜롬비아 득

AFC예선은 아예 중계를 안하네?

이겼다고는 하지만 아예 볼 방법이 없다면 문제 있다고 본다. 인터넷은 의외로 못하는 사람도 많다고. 그리고 유튜브 말을 말자. 올림픽이 예전처럼 차출하기 쉬운 대회는 아니게 된 대신 장점도 있잖아? 예선 통과자가 나가게 되겠지. 갑자기 끼어든 면제만 목적으로 하는 유럽파가 아니라 예선을 노력해서 통과시킨 정당한 선수가 들어가겠지? 우승을 목적으로 끼워넣는 와일드카드가 아니라 면제가 목적인 와일드카드. 그게 얼마나 많이 왜곡을 가져왔던가? 근데 체육계만 없애면 호구지. 음악이나 예능도 싹 없애줘. 공정하게. 산업도 물론이지. 군수 기술쪽 빼고는 당연히 날려야지. 반면에 군의관은 전문의를 받았으면 좋겠다. 의대생 갖다 버리고. 레지던트도 버리고. 요즘은 개업한다고 잘사는 거 아니니

AFC챔피언스리그 조별 2차전:의외로 대단한 대구

광저우에서 대구대파를 안 들고 왔기 때문이다. 웃통 벗고 양손에 하나씩 들고 외쳐야 하는데. 대구 대파! 그분 지금 뭐하고 계시려나... 선구자적인 분이셨는데. [동아시아 경기] 대구FC:광저우 헝다=3:1 에드가 24'에드가 43'김대원 81' 앤더슨 탈리스카 54' - 박지수는 그래도 잘하던데. - 가오린이 성질도 여전하고. - 탈리스카도 뭔가 유명한 선수 같더라. - 니시 츠바사. 의외로 J리그 경험이 없다고 한다. 이름이 츠바사라 세계를 날아다녔나보다. - 김대원이 주목을 끌었지만, 홍정운이 중요한 역할을 한 걸로 본다. 수비가 안정되어야 골도 안전하게 나오지. 슈팅은 훨씬 많은데 점유율은 훨씬 낮은 대구. 점유율은 40:60으로 나오는데, 슈팅은 15:3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