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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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2019 프랑스 여자 월드컵 개막전
'왜 하필 우리가 개막전 상대냐고...' 왠지 프랑스랑은 최대한 적은 점수차로 지고, 노르웨이랑 비기고, 나이지리아를 이길 계획을 세웠을 거 같은데, 그건 나이지리아도 마찬가지겠지 싶어. 골키퍼보다 커보이는 선수가 있어서 걱정했더니 그 선수가 세트피스에서만 두 골 넣고. 헨리 티를 입은 아망딘 앙리가 주장이더라. 레너드 티를 입은 르나르가 187이고. 여러모로 윤영글이 아쉽다. 한국 선수들 보단 중국 선수들 피지컬이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러고 보니 유행처럼 WK리그 들어왔던 건 한류 스타 때문이었을까? 2년 정도 중국 선수가 유행하더니 다시 나갔지. 심지어 중국 주장도 들어왔었는데. 제일 많은 건 그래도 브라질이고(남자축구 팀도 그렇지만), 의외로 미국도 좀 있고
국대 평가전:역시 우리 인범이를 제일 잘 쓴 것은 최문식 감독이다
감독 능력 자체는 조진호 감독이 더 뛰어났지만 최문식 감독이 제일 잘 썼다. 최악은 이영익 감독이었는데 딱 벤투가 그렇게 쓰네. 이영익 시절에는 황인범이 장기 부상 찍은 경력도 있고 그래서 끝난 건가 싶기도 하고, 청대 좀 다니더니 청대병이 옮았나 싶기도 했다. 오죽하면 지역방송 해설이 불만(무려 어린 선수 개인에게)을 토로했다. 그분도 나름 월드컵 출전한 국대 출신 나이 지긋하신 분. 이름값에 비해 못하니까. 당시 우리는 2부 꼴찌를 찍었다. 말 그대로 밑바닥의 밑바닥. 땅도 파는게 가능하다면 팔 수 있는 순위. 그런데 그냥 쓰는 위치가 문제였다는 걸 곧 깨닫게 된다. 박동혁은 다시 잘 쓰더라고. 경찰청으로 도망간 이유가 있었어. 물론 최문식이 제일 잘 썼지만. 본인이 기술자 스타일
U20 월드컵 16강 : 일본전
[선발 명단을 본 소감] - 체력 때문에 불안하다. 대한민국:일본=1:0 유니폼을 보면 일본이 홈 배정 같지만 그건 넘어가자고~ [전반] 0:0 - 86년 월드컵 볼 때보다야 당연히 똑똑해졌지만 그래도 역시 그 때와 같은 느낌. 차범근에게 그리고 이강인에게 뭔가 해설이 너무 후하게 말해주는 느낌은 똑같음. 공은 다들 놓치는데!! 해설이나 언론이 너무 심하게 추켜주니 오히려 기대에 비해 실망하게 되는 그런 느낌? 해설 말에 따르면 차범근 혹은 이강인이 지나가면 모세의 기적이 벌어져야 할 거 같어. 하기야 그럴리가 없지. 메시도 그건 안 되는 마당에. [후반] 1:0 - 옵사이드고 뭐고 수비는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고. - 이지솔이 빠져서 볼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그러네. 저
여자국대 평가전:스웨덴전
[한줄요약 소감] 이금민이 좀 그만 차라. 다치겠다!! [한국여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0-1 스웨덴 득점 : 야노이(후47) 출전선수 : 김민정(GK) - 장슬기, 김도연, 황보람(후41 신담영), 김혜리(후41 이은미) - 조소현, 이영주(후22 이민아) - 이금민, 지소연(후41 이소담), 강유미(후22 문미라) - 정설빈(후11 여민지) 축협 기사: - 음...심판이 귀찮은가보다. 평가전이니 오프사이드인지 아닌지 같은 상황이나 PK아닌가 싶은 상황은 넘어간다쳐도 다치면 어쩌라고!!! - 정설빈이 정혜인에서 정설빈으로 개명한게 2011년인가 2012년인가. 그 때 부상 안 당하는 이름이라고 개명했다는데 다칠 뻔. 월드컵 코앞에 두고. - 스웨덴 친구들은 월드컵 앞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