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포스트: 25|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5 posts

[캐치미]

소근소근 노트|2014년 2월 11일

김아웅은 자기 레벨 이걸로 증명한 듯. 주원은 주가 상승하다가 삐끗. 애매해 둘다. 그러니까, 작품 보는 눈 없이 이런 영화 고르지. 맹물맛 영화. 닳고 닳은 첫사랑 코드에 허술한 액션, 허술한 드라마, 허술한 로맨스. 이 영화는 무슨 포인트로 보는지 모르겠네. 별점 O

김아중 + 주원, "캐치미" 예고편입니다.

김아중 + 주원, "캐치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전 정보라고는 제가 가진게 사진, 포스터가 다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미묘하기는 합니다. 게다가 감독 역시 데뷔작이다 보니 뭐라고 하기 그렇고 말입니다. 물론 전에 영화를 감독으로서 찍은 적이 있기는 한데, 공동 감독이었던데다 옴니버스이고 전 본 적이 없어서 아직까지 뭐라고 하기가 애매하기는 하죠. 그렇다고 제가 주원이나 김아중을 좋아하는 상황도 아니라서....... 뭐, 이런 경우가 하루이틀 있는 것도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글쎄요.......일단 아이디어는 좋아보입니다.

김아중의 "캐치미" 포스터들입니다.

김아중의 "캐치미"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김아중도 새 영화에 좀 열심히, 그것도 좋은 작품에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로맨틱 코미디에 일종의 수상한 기운을 더 넣은 듯 한데......잘 될 지는 두고 봐야 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