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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버서커 (Berserker.1987)
1987년에 ‘제퍼슨 리처드’ 감독이 만든 미국산 슬래셔 영화. 내용은 ‘존’, ‘마이크’, ‘셀리’, ‘케이티’, ‘크리스티’, ‘래리’로 구성된 6명의 대학생 친구들이 존이 어린 시절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갔던 숲속의 오두막집에 놀러 갔는데. 그곳이 실은 1000년 전 북미 대륙으로 진출한 바이킹 일족의 정착지였고. 바이킹 광전사의 후예가 곰 가죽 뒤집어 쓰고 주인공 일행을 습격해 하나 둘씩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다. 본작의 타이틀인 ‘버서커’는 판타지물에서 흔히 나오는 ‘광전사’로, 본래 어원은 ‘곰 가죽’을 뜻하는 고대 노르드어가 시간이 흘러 ‘곰 가죽을 뒤집어 쓴 사람’이란 뜻으로 바뀌고, 곰의 가죽을 뒤집어 쓰면 곰의 힘을 낼 수 있다는 믿음에 의거해 용맹한 전사를 지칭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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