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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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여행 페이지 마을 홀스슈밴드와 앤텔롭캐년, 호텔 숙박기

애리조나 여행 페이지 마을 홀스슈밴드와 앤텔롭캐년, 호텔 숙박기

Mrs.Moon House|2025년 2월 13일|해외여행

* 100% 내돈내산 여행, 투어&호텔 정보이나 수익형 정보 링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 LA&라스베가스&애리조나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애리조나 페이지 마을의 로워 앤텔롭캐년 & 홀스슈밴드 그리고 로드웨이 인 앳 레이크 파월 (애리조나 페이지마을 호텔) 정보 올려볼게요. 나중에 해지기 전 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홀스슈베이 그리고 신비로웠던 로워 앤텔롭캐년 각각의 장소에서 차로 8~9분 거리의 페이지 마을 저렴한 숙소, (하지만 위치좋고 나름 괜춘했던 ^^) 로드웨이 인 앳 레이크 파월. 애리조나 페이지마을 호텔 추천 ■ 앤텔롭캐년, 홀스슈밴드 10분이내거리 ■ 바로 옆에 페이지마을 다운타운으로 보.......

미국 서부 여행 애리조나 세도나 국립공원 지도 코스

미국 서부 여행 애리조나 세도나 국립공원 지도 코스

Kimi의 여행일기|2023년 8월 2일

안녕하세요. 해외여행 블로거 Kimi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LA 또는 라스베가스에서 꽤 떨어져 있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매력적인 세도나 국립공원 소개해 드려요. 저는 LA에서 렌트카를 픽업하여 위의 지도에 나온 일정대로 여행 후, 라스베가스에서 반납하였어요.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을 먼저 들렸다가, 피닉스에서 하룻밤 숙박하고 세도나로 향했답니다. 총 운전거리 450km Glendale (피닉스 근처) -> 세도나 국립공원 -> Page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일정▼ 조슈아트리를 떠나 애리조나 피닉스로 향하는 길이에요. 피닉스에 가까워져 갈수록 어렸을 적부터 미국 남서부 하면 상상해 왔던 대형 선인장이 참 많이 보이더라고요. .......

"Arizon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1일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제가 포스팅감을 전혀 못 찾아서 올리게 된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더 미묘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바로 배우 때문입니다. 루크 윌슨은 그렇게 걱정되는 사람은 아닙니다. 취향이 아닌 영화도 있지만 취향에 맞는 영화들도 간간히 있어 왔거든요. 문제는 대니 맥브라이드인데, 이 배우는 정말 극소수의 작품 외에는 정말 취향에 안 맞는 작품에 줄줄이 나와서 말이죠. 메인 배역이 바로 대니 맥브라이드이기도 해서 좀 미묘한 상황이네요. 그래도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그렇네요.

템피, 메사 + 맛집 2곳 (6/27-6/30)

템피, 메사 + 맛집 2곳 (6/27-6/30)

溫音|2018년 7월 1일

볼일이 있어 애리조나 주 피닉스 바로 옆 템피와 메사에 며칠 방문하는 동안 찍은 사진들입니다. 저는 이렇게 뜨겁고 바싹 마른 날씨에 각별한 애정이 있어요. 그래서, 날씨만 놓고 보면 그동안 가봤던 도시들 가운데 여기서 살고 싶다 하는 강한 유혹이 들었던 곳이 이곳, 그리고 라스베가스와 팜스프링스 정도입니다. 물론 어디서든 냉방이 빵빵해야 한다는 조건인데, 아직도 여기는 나중에 요금 폭탄을 맞을지언정 일단 에어컨이든 히터든 최대치로 틀어대는 것이 일반적이라 냉방이 "약해서" 문제가 됐던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제 경우 뜨겁고 건조한 날씨에 심히 끌리는 것은 아무래도 매운 음식을 즐기는 심리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된장국이나 콩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