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스카이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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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새로운 희망 - ep4
수리짱과 함께 스타워즈를 정주행 중입니다. 프리퀄 3부작을 지나가고 시대순으로 4편에 들어왔네요. 개봉 시점으로는 가장 먼저인 1977년의 영화 입니다. 사실 이 시리즈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4편이 성공했기 때문인데요, 77년이라는 시대를 생각해볼때 여러모로 혁신적인 작품이지요. 이에 관련해서는 다양한 다큐멘터리로 많이 알려져 있으니 잘 아실 것 같습니다. 스토리상으로는 로그원 직후인데, 각본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데스스타 설계도를 훔치는 부분도 그렇고 그 이전 프리퀄 3부작도 그렇지만 알고보면 앞선 이야기가 많을텐데요, 이 시점부터 시작할 생각을 했다니 말이지요. 루크 스카이워커 3부작의 시.......
스타워즈7 - 깨어난 포스(2015) 후기
7번째 스타워즈 후기.12월 14일 8번째 시리즈가 개봉하기 전에후기를 작성했으면 좋았을텐데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마지막은 새벽에 일어나서 티비로 USB연결해서 봄. 그래서 그런지 사진이...ㄷㄷ 다행히 로고는 잘 나옴. 에피소드 7 여기까지 오느라 진짜 힘들었음.보스몹이랑 대면한 느낌. 6편에서 뭔가 행복하게 끝난 거 같았는데아직도 전쟁중인 이 분들.제목부터 스타워즈라 어쩔 수 없음 누구니 넌??? 불과 2년전 작품이라 그런지 감회가 남달랐던 스타워즈 7번째 시리즈 후기 시작! 1. 레아공주님. 그리운 이름. 2. 새로운 주인공 대거 등장 3.

마크 해밀 曰,"젊은 루크 스카이워커 영화 반대!"
현재 스타워즈 관련 이야기는 계속해서 확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스타워즈 본 이야기는 에피소드 9까지 준비 되고 있는 상황이고, 이미 로그 원으로 이야기의 확장히 한 번 이뤄진 상황이기도 하며, 지금 현재 다른 스핀오프 작품도 두 편이나 준비중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제 다른 영화가 나올 것인지에 관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젊은 루크 스카워커 영화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 마크 해밀은 반대하는 측이 되었습니다. 한 솔로는 다채로운 삶을 살았겠지만 루크는 농장에서 지루하게 살아왔을 거라는 것이 이유라고 하네요. 마크 해밀이 무슨 이야기 하는지는 알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말이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2015) / J. J. 에이브럼스
출처: IMP Awards 에피소드 7. 에피소드 6에서 황제와 다스베이더가 죽은 이후 이야기를 다룬다. 수십년 쌓인 EU를 ‘레전드’라는 이름으로 돌리고 새로 만든 시리즈. 결과는 몇가지를 바꾼 에피소드 4의 재탕이다. 주인공의 성별과 가면 벗은 스톰트루퍼, 새로운 다크포스 악당까지 변주한 시도는 대부분 별로다. 자자 빙크스 같은 삽질이 없는 대신 새로 넣은 드로이드 BB-8은 성공적. 사실상 주인공인 듯. 사실 새로운 시리즈를 만들며 EU를 전부 지키는 것 자체가 어렵고 리부트 자체는 환영할 만 하다. 캐릭터의 매력이 별로인 것이지 성별, 인종의 변주도 나쁘지 않다. 오히려 스톰트루퍼의 각성에서 흑인 주인공으로 연결하는 각색은 매우 좋다. 영화의 가장 큰 문제는 안이한 무협지 수준의 우연을 남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