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크

포스트: 4|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4 posts

“I want a Coke?”, 발음에 조심해야 하는 이유?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6월 24일

“I want a Coke?”, 발음에 조심해야 하는 이유?우리나라에서는 크게 화제가 되지 않았지만, 해외에서는 큰 화제가 된 한 장면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의 한 영어 강사가 영어를 가르치는 강의에서 나온 장면입니다.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인 청량음료로 “콜라”와 “사이다”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가지는 모두, 해외에서는 다른 이름 혹은, 다른 것을 가리키는 의미로 쓰이기도 합니다.“사과로 만든 술을 의미하는 사이다(CIder)”우선, 먼저 사이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면, 우리나라에서는 “탄산이 들어있는 투명한 음료”를 사이다라고 하는데, 이는 영어권에서는 주로 “스프라이트(Sprite)”라고 불립니다.영어권에서 가리키는 사이다(Cider)는 일반적으로 사과로 만든 술을 가리킵니다. 알콜이 들어간 음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영국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사이다를 찾을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스트롱보우(Strongbow)”라는 브랜드의 사이다를 꼽을 수 있습니다.“영미권에서의 콜라? 코카콜라? 코크?”우리나라에서는 콜라라고 부르지만, 영미권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코카콜라”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만, 이름이 기니 주로 “코크(Coke)”라고 합니다.하지만, 이는 조심해서 발음해야 합니다. “Coke”를 보면, 마치 “콕”처럼 발음해도 될 것 같은데, “콕”이라고 하면, 19금의 의미를 가진 다른 단어를 연상시키게 됩니다. 바로 “Cock”인데, 건전하게는 “수탉”을 의미하는데, “남성의 성기”를 가리키는 의미도 함께 포합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화제가 된 "I Want a Coke" 영상“영상에서 코크를 ‘콕’처럼 발음해서 화제가 된 영상”그래서, 교육 방송에서 이렇게 “콜라”를 “코크”라고 발음하지 않고, “콕”이라고 발음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해외에서 화제가 되었고, 이에 다양한 댓글이 달리기도 했습니다.성적인 희화화를 하는 댓글들도 있고, 이를 조롱하는 댓글도 많이 보이는데, 한편으로 재치있게 이 현상을 경고하는 의미의 댓글이 보이기도 합니다. 몇가지를 한 번 살펴보도록 하지요.“Either way, she’s thirsty.” (어느 쪽으로든, 그녀는 목마르다.)“Better I’ll oder Sprite.” (스프라이트를 주문하는게 낫겠어.)“Let’s pray she never goes to America and orders a Coke.” (그녀가 미국으로 가서 콜라를 주문하지 않도록 기도하자.)“Officer! She wanted my coke. She asked for it over and over again. She said please!” (경관님! 그녀가 제 코크를 원한다고 말했어요. 여러 번 주문했고요. 그리고 심지어 “제발”이라고 말했습니다.)여기까지, 정확한 영어 발음(?)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일깨워 준 영상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브리티쉬 에어웨이즈 - 에이드리언 네빌

여유만만 우르|2013년 4월 24일

피폭자 : 루크 하퍼 WWE가 이상해졌는지 각종 단체에서 선수들을 끌어모으고 있더군요. PAC에 브로디에 엘 제네리코에 뭐 많던데 아무튼, PAC이 WWE로 와서 도대체 무슨 피니셔를 쓰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찾아보니 코크스크류 슈팅스타.. 뭐야 여기 WWE 맞아? 무서워... 뭐 일단 NXT니깐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에어 본 이후로 풀리기 시작한 본무대에서 공중기 봉인이 코크스크류 슈팅 스타까지 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할 거 같습니다. 근데 에어 본 하니 에반 본이 NXT로 돌아왔다더군요 드디어 ㅠㅠ

코크스크류 문설트 프레스 -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여유만만 우르|2013년 3월 28일

피폭자 :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현재 WWE에서 알베르토 델 리오의 링 아나운서이자 동료로 활동 중인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하지만 사실 그의 정체는 복면 레슬러 엘 ㄹ...(거기까지) 아무튼 리카르도의 피니셔라는 코크스크류 문설트입니다. '피니셔라는'이라고 쓴 이유는 위키에는 피니셔라 나오는데 FCW 시절 경기를 보면 다 오폭이더군요.. 크윽 역시 이 기술은 오폭 전용 기술인가!!! 그나저나 이 것도 세컨로프에서 쓰네요. 대단하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정말.

코크스크류 슈팅 스타 프레스 - PAC

여유만만 우르|2012년 5월 13일

피폭자 : 드래곤 키드 오래간만에 주제 정하고 가는 포스팅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이건 뭐..." 그 첫 주자는 공중기 괴물 PAC. 이리 꼬고 저리 꼬고 어디서든 날라다니는 괴물입니다. 뭐 공중기와 빙빙 돈다는 측면에서 잭 에반스도 있지만 잭 에반스는 너무 가벼워보여서 잠시 패스. PAC의 피니셔 중 하나인 코크스크류 슈팅 스타 프레스입니다. 그냥 슈팅 스타 프레스하면서 몸을 비틀면 되요. 참 쉽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