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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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2 일본 전단
한국에선 이미 개봉중인 어벤저스2. 일본에선 7월에나 개봉하네요;; 그러고보면 1편도 일본에서 봤던 ...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재난의 풍경 혹은 풍경의 재난
이미지출처 allocine.fr 프로스포츠의 게임 중에서 가장 흥미로우면서고 가장 맥빠지는 게임은 올스타전일 것이다. 수많은 스타들을 모아놓았지만, 그 게임에서의 승부에서 오는 긴장감은부재하기 때문이다. 올스타 게임이 부재하는 긴장감의 원인은 아마도 그 올스타 팀에 상당하는 강력한 상대방팀을 제대로 꾸리기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올스타 선수들로 2개의팀을 꾸려서 게임을 만들더라도 이상하게도 항상 한쪽의 팀으로 기울어지는 현상도 쉽게 나타난다. 코믹스들의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하는 블록버스터 영화에서도 그것은 마찬가지인 것으로 보인다. 어떻게 더 매력있는 악의세력들을 만드는냐는 (혹은 이미 코믹스의 등장했던 악당

어벤저스2를 보고 나서 든 생각
1. 스토리텔링이 불친절해졌다. 이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작품이 하나하나 나올 수록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확장되어 가고, 각 작품이 긴밀한 관계를 가지면서 단독 히어로 영화라고 해도 다른 작품을 보지 않으면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겁니다. 나중에 어벤저스3쯤 가면 각 작품들을 복습하느라 머리에 쥐가 날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리가 미처 영화에서 다루지 못한 부분은 다른 작품을 통해서 설명해놨습니다'같은 스토리텔링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크게 데인 적이 있거든요. 얘한테요... 대관절 전편에서 막강한 포스를 자랑한던 캐릭터가 왜 나오자마자 죽고 신캐릭터는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상황. 굉장히 큰 사건인 분리주의연합과 공화국간의 전쟁이 어떻게 되었길
어벤저스 보고왔는데...난 역시 오덕인걸까요...
근로자의 날겸 지인들과 보고왔습니다...만... 뭐랄까...이 시리즈를 깊게 알고있는 나와 그냥 일반인의 괴리감...같은게 느껴젔다랄까요... 전 MCU세계관의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도 보고 가서...시리즈의 연계나 등장 인물간의 관계..등을 주목하면서 본 반면... 나머지 지인들은 그냥 별 생각없이 요즘 가장 핫한 영화니까 보러온 느낌...같은걸 말이죠... 끝나고 이야기 하다가 수현은 별로 비중있지도 않은데 뭐하러 나온거야...라는 이야기를 하던데... 전 거기서 수현의 역할이 '헬렌 조'라는 캐릭터다... 원작에서 '헬렌 조'는 '아마데우스 조'라는 한국계 천재 캐릭터의 어머니다... 아마데우스 조 는 지구상에서 7~8번째로 똑똑한 천재 캐릭터로 헐크의 사이드킥이며... 전작인 어벤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