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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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오랫만에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를 정주행했습니다.

이즈의 夢幻夜想曲|2013년 8월 31일

어째서 클라나드는 가족이다라는 말이 나오는지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과연 이러한 이상적인 가족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현실에 치이는 사람들이 이러한 가족을 만드는건 매우 힘드니까요. 특히 유난히 작은 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현대 한국인으로써는 이런 가족을 만드는 것은 힘든걸까?라는 생각도...(물론 다른나라 국민이라고 쉽게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오랫만에 보니 역시 클라나드는 눈이커... 라는 생각도 들었고... 만약에 토모야가 나기사 사후 후지바야시 쿄우와 재혼하는 루트도 있으면 재미있을텐데 아쉽더라고요. 애프터 스토리의 외전격 엔딩으로 하나 만들어줬으면 좋았을텐데 ㅋㅋㅋㅋ 우시오의 목소리 처음에는 무지 어색했는데, 웅얼거리는 애들 목소리라고 생각하면 괜찮은것 같기도

클라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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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몇 달 전부터 다 봤지만 이제야 리뷰를 씁니다. 불량 고교생 오카자키 토모야의 눈물과 감동의 모험(?) 이야기. 나기사, 쿄&료 자매, 토모요, 후코, 코토미..... 헤로인 각자의 근원적인 슬픔과 과거를 우리의 토모야가 해결한다???(이건 아닙니다.) 언니를 축복해 주고 싶어서 환영(?)이라는 모습으로 목적달성을 위해 학교에 죽 있어온 후코. 토모야를 향한 연정보다 자매애(姉妹愛)를 선택한 쿄&료 자매. 어릴적 부모를 여의고 자책감과 오해에 얽매여 온 코토미. 지난날의 자신을 봉인하고 성실히 다시 학교생활을 시작해 온 토모요.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한번도 해 보지 않은 연극을 택해 동료를 모아 연극부를 부활시키고 실행에 옮겨온 나기사. 같은 불량학생이자 토모야와의 유일한 간담

[네타]클라나드 설정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는것...

이즈의 夢幻夜想曲|2013년 6월 25일

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네타주의

[2ch]애니메이션의 제목을 좀 더 알기 쉽게 만드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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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릴거 없을땐 VIP이나 번역 ㅇㅇ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2:02.78 ID:49g1pPPR0최근의 애니는 제목이 너무 추상적이거나 내용과 따로 놀아서 괘씸하다우선 첫빠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그날 죽은 멘마의 소원을 우리는 모른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2:41.10 ID:jluSGirr0케이온!↓ 경음악부!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3:19.56 ID:49g1pPPR0이것은 좀비입니까? ↓ 나는 좀비입니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