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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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 액션도, 의외의 서늘함도 만족스러운 영화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영화제 기간이 아니더라도 개봉할 가는성이 굉장히 높은 작품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요즘에는 영화제에서도 개봉작을 보는 것이 좋은 이유가 확실하기는 합니다. 영화관에서 조조로 본다고 하더라도 영화제보다 비싼 상황이기 때문이죠. 그 논리 덕분에(?)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예고편 역시 매우 궁금하게 나온 상황이어서 이 영화를 보게 되기도 했구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리 워넬을 알게 된 것은 바로 인시디어스 때문입니다. 인시디어스 3에서 직접적으로 감독을 맡아서 연기를 했기 때문이죠. 다만 스펫스 라는 배역으로 조연 자리로 꿰차고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이 영화 외에도 정말 다양한 영화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18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18올해 22회를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전 세계의 다양한 영화를 선보이며 두터운 관객층을 형성,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성장했다. 풍부한 상상력과 개성 있는 영화가 선사하는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

배드 블랙 - 주어진 환경의 활용에서 만점을 줄 수 있는 영화
영화제는 끝났습니다만, 리뷰는 쌓여있는 상태에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상황이 이렇게 돌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 다른 것 보다도 이번주에 본 영화가 이미 있는 데다가, 제가 영화제에서 단 하루에 네 편을 보기로 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일단 그래도 리뷰를 진행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영화 리뷰를 병행으로 올리고 있는 상황에 관해서는 약간 다르게 나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제에서 영화를 고르는 이야기르 하게 되면 정말 한도 끝도 없습니다. 전에도 설명했다시피, 영화의 제목과 시놉을 보고 볼 영화를 고르는 것이죠. 일부 영화의 경우에는 그 두가지만 보고 골랐다가 오히려 개고생 하는 경우가 정마

버드샷 - 잘 나가다 마지막에 약간 흔들린 영화
저는 영화제의 끝무렵에야 겨우 영화제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영화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좀 쑥쓰러운 상황이 되기는 했죠. 아무래도 소개를 해도 다시 보기 힘든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그냥 리뷰는 다 넘어가 버릴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일단 그래도 보기는 했으니 영화 이야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수는 없겠더군요. 그래서 간단하게라도(?) 일단 그냥 리뷰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첫번째 영화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제에서 영화를 선택하는 데에는 참으로 여러 가지 이유가 발생하게 마련입니다. 과거에 영화제를 다녔던 때에 주로 했던 것은 영화제츼 화제작을 원하는 상황이었고, 덕분에 개봉할 예정인 영화들을 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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