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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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국립 박물관, 전쟁 박물관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국립 박물관, 전쟁 박물관

暴風疾走|2012년 6월 11일

다카 국립 박물관 한번쯤 여기가 어떤곳인지 가볼 필요가 있다. 내부 사진 촬영은 허용되지 않으나. 박물관이라기 보다는 생활관? 방글라에 있는 동물, 방글라에 있는 식물,열매등과 과거에 생활 할때 사용한 도구들 정도가 있다. 꼭 과거의 모습 뿐만 아니라 나에게는 이곳이 현재 방글라에 무엇이 있고 무엇을 가지고 생활하는지를 알 수 있는 장소가 된것 같다. 아래 사진은 전쟁박물관 이라고 해야하나? 임팩트가 없어서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 여기는 나의 짧은 방글라로 봤을때 독립당시에 사용했던 무기들과 전쟁 영웅에 관해서 전시해 놓은 곳이다. 방글라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번쯤 들려 볼 필요가 있으나 지금 나의 방글라 실력으로는 사진만 둘러 보고 나왔다. 암튼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대 방문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대 방문

暴風疾走|2012년 6월 11일

오늘은 다카대에 방문 했었지요 - 사실 오늘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1달 전에 갔었지요..ㅋㅋ 다카대에는 정규 과정이 아닌 한국어과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평생교육원 비슷하다고 보면 될듯 합니다. 위의 그림은 교실 풍경.. 옆에는 도서관도 있지요.. 복도를 지나는중 우리를 안내한 선배단원이 저기가 시크교 사원이라고 하내요. 아주 보기 힘든 종교 중에 하나라고 하내요. 다카대는 우리나라의 서울대보다 훨씬 크답니다. 이곳은 옛날 영국의 총독부 건물이라고 하내요. 잘 관리해서 쓰고 있습니다. 다카대 내에 있는 연못이라고 해야하나요? 저 멀리 보이는 계단은 이나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듯 합니다. 저기서 씻고, 빨래하고, 목욕하는 문화 때문인지 물과 접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바자회 - 아메리칸 스쿨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바자회 - 아메리칸 스쿨

暴風疾走|2012년 6월 10일

다카에서 가끔 바자회가 열린다. 자주 열리지는 않는다고 하는데 요즘은 1달에 한번 열리는것 같다. 아주 고급브렌드는 나오지 않지만 150다카(2000원 정도)에 옷 하나를 살 수 있어서 싼 맛에 놀러 갔다. 학교에 있는 카페 라고 해야되나? 바자회가 열리는 체육관에서 너무 치열하게 구입해서? 사실은 이번에 살만한게 없었다. 에어콘 빵빵.... 너무 힘들어서 차 한잔 마셨다. 가격은 기억 나지 않지만 200~250다카 정도 했던것 같다. 일단 깨끗하고, 시원하면 아주 좋은 공간이다. 오늘은 150다카 짜리 옷 2개 사고 250다카짜리 커피한잔 마신나는 된장남? ㅋㅋㅋ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릭샤 타기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릭샤 타기

暴風疾走|2012년 6월 10일

방글라데시의 교통수단으로는 비행기, 기차, 버스, 텍시,CNG, 래굴로, 릭샤등이 있는데 단거리 주력 교통수단은 릭샤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차 있는 사람은 차를 끌고 다니지만 일반 중산층들은 릭샤를 타고 다니거나 걸어다닌다. 오늘은 버나니에서 바리다라까지 볼일이 있어서 릭샤를 탔다.(50다카 소요) 금요일 오전이라서 도로에 차도 없고, 평소에는 지나지 못하는 4거리도 지나서 한번에 가게 되었다. 다카 시내에서 외국인은 봉이다. 실제 현지인들의 릭샤비가 20 다카면 1번 릭샤 일단 100다카 부른다.(100다카면 1500원정도 우리나라의 버스비 정도로 생각해서 아~~~주 가끔 온지 얼마 않되는 외국인이 탈 수도 있다.) 100다카 부르면 나는 처다 보지도 않고 다른 릭샤에게 가거나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