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무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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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딸 반주년 기념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8월 13일

우마무스메는 안전합니다 우마무스메는 근 한달간 여론이 급격하게 나빠진 원인은 단순하게 압축해서 설명하자면 매우 단순한데 가챠를 뽑는데 들어가는 가챠석, 그러니까 당근을 안풀기 시작했다는데 있습니다. 당근을 풀지 않는 행보는 이번에도 이어졌기 때문에 여론은 거의 바닥을 찍고 있습니다. 문제는 근래의 FGO가 신규 메인스토리를 내면서 3~4연타로 오버밸런스 캐릭터들을 연달아서 출시를 해도 스토리에 함몰되면서 가챠 상법에 강도 높은 반발이 없는 광경과 달리 우마무스메는 저러한 미확인 생명체같은 강인함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다는 점이겠죠. 반주년 기념 스토리 실장이 예고가 되었습니다만 여론에 여유가 있었다면 신규 복장의 실장 여부가 화제가 될 법 했음에도 주목받을 만한 부분들이 외면을

말딸 추입 마개조 육성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8월 7일

우마무스메는 근 한달간 공략계 유튜버를 비롯 과금유저에게 유리한 구조의 정보들이 유통되고 있고 이러한 흐름에 운영이 편승하고 있다는 심증이 해소되지 않은 분위기인만큼 게임 내적으로도 운영에 대한 불만이 쌓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체감할 수 있는 표피적인 부분은 팀레이스에서 계속해서 참여인원수가 줄어들고 있는 걸로 판단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는 점이겠습니다. 이제는 30시간도 안남은 상태인데 아직도 클래스6의 잔류인원이 12만명이 넘어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저번주도 12만5천명선이었는데 과연 주말에 어느정도까지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 한편 챔피언스미팅은 다시금 중거리 경기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기존 타우러스배와의 차이점은 버그 패치 명목으로 경기 거리의 50%가

말딸 우마무스메 여름 이야기 이벤트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7월 30일

우마무스메에서 SSR 카드를 보상으로 주는 스토리 이벤트는 대다수의 호평을 받는 메인 스토리나 캐릭터 스토리 파트와는 다른 느낌이 많이 들 수 밖에 없는 스토리입니다. 근래들어 어나더 복장 출시와 결부해서 내놓고 있기 때문에 호불호가 더욱 많이 갈리는 편입니다. 그래도 이번 스토리는 뷰티나 우마네스트 배경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에 비하면 쉽게 이해가 될 가능성이 높고 스포츠 장르에서는 왕도에 가까운 이야기도 섞여 있기 때문에 아마 불호보다는 호의 인상이 많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한편 룸매치와 캔서배의 여파로 고유기 발동의 적시 유무가 공략 메타의 제1조건, 화두가 된 상태인데 운영이 의도한 상황이라는 점을 어필하듯이 그러한 메타에 매우 어울리는 고유기를 가진 마루젠스키와 스페셜위크가 가챠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