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랜드

포스트: 6|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6 posts

그린랜드 - 그냥 그런 재난 영화에 적당히 나오는 인간 이야기 짬뽕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30일

이 영화는 솔직히 가장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에 대한 기대는 매우 뻔한 것이고, 그 기대하는 점 중에 제가 극장을 찾게 만드는 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긴 하지만, 그 덕분에 영화를 즐기러 가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확실히 극장에서 봐야 하는 면이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릭 로먼 워 감독은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한 감독입니다. 아무래도 주로 고만고만한 영화들을 주로 하는 감독이기는 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영화들이 거의 비슷해 보인다는 것은 좀 아쉬운 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당장에 펠론 이

"Greenland"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3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걱정거리와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재난 영화라고 하면 사실 저는 거의 앞 뒤 안 가리고 좋아하는 상황이어서 기대를 하는 상황입니다. 별 다섯개 중에서 한 개 반은 미리 먹고 들어간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 별 반 개를 깎을 만한 주연이 걸리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제라드 버틀러의 이미지가 썩 좋은게 아니어서요. 나름 열심히 하고, 느낌도 있긴 한데, 정작 지오스톰에서 이미 한 번 거하게 말아먹은 바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좀 잘 나옴 좋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그렇게 나쁘지 않은 느낌 입니다.

"Greenland"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6일

지금 올린 제목만 보면 사실 그린란드 이야기를 하는 다큐멘터리 내지는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 영화 시놉을 보고 있으니, 오매불망 기다리던 재난 영화라는 사실을 금방 알 수 있겠더군요. 지구가 소행성 폭격을 맞게 되면서 살아남으려고 몸부림 치는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