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
Posts
20 posts![화제의 그 게임 저도 해보았습니다 [소울워커]](https://img.zoomtrend.com/2018/04/03/e0028092_5ac342da45ea2.jpg)
화제의 그 게임 저도 해보았습니다 [소울워커]
우우우우우 풍문으로 들었소. 화제의 그 게임 소울워커 작년에 오픈때는 소리소문없이 묻힐 게임으로 생각했는데 실제로 소리소문없이 섭종할뻔하다가 라스트 찬스를 손에넣고 전례없는 역대급 떡상중인 게임이네요. 이런 소문의 게임 안해볼수가 없죠. 마침 클로저스도 옛적에 지겨워서 찍쌌는데! 일단 초반 마을인 로코타운 졸업정도까지 했는데 같은 유저층을 노리는 클로저스랑 비교해보니 확실히 이게 좀더 나은 점이 많군요? 좀더 그래픽이나 모션이 훨씬 좋고 이쪽 전투방식이 더 취향에 맞습니다. 편의성도 이쪽이 더 낫고 최적화도 더 좋은듯. 근데 인터페이스는 이쪽도 꽤나 불편하고 클저보다 좋다뿐이지 이쪽도 만만치않게 컴터 갈구네요. 스토리는 소울워커 스토리가 더 자극적이고 연출이 좋아서 캐

"클로저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사실 웬만하면 쓸 데 없어 보이는 작품은 안 사려 합니다. 하지만 이 타이틀은 정말 엄청난 가격에 구해서 말이죠. 이 드라마 시리즈는 간간히 보게 되는데, 그 때 마다 빠져들게 되더군요. 서플먼트는 그닥 많지 않은 편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케이스 바깥면에 에피소드 설명이 써 있습니다. 후면도 마찬가지죠. 에피소드는 13개에, 디스크는 4장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전면 이미지에서 글씨들을 뺀겁니다. 이 타이틀도 나름 재미있게 볼만한 내용인데다, 2000원이라 샀네요.
클로저 이상용 완결.(PS에 스포가..)
끝. 올해 1월 초까지는 봤었는데 바빠서 볼 시간이 없었는데,이상용 방출되었었네요.. 다음주부터 GM 시즌2(...)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근데 러브스토리는 어찌됐나요(...) PS. 김기정 게이터스에서 뜀,이상용은 GM의 주인공팀에서 선발투수가 됨. PS2. 어제 포스팅이 없는건,김전일 포스팅 쓰고 있는게 어제일자로 올라갈 예정입니다..(마녀의 성 다보고..)

클로저 (closer, 2004)/ 가까이, 조금 더 가까이
영화속 인물들은 모두 운명적으로 만나 영화같은 사랑을 한다. 그렇지만 그 운명적인 순간들, 일생에 다지 오지않을 것 같은 완벽한 사랑들도 결국은 변하고, 망가진다. 엑스트라조차도 되지 못하고, 이름만 한번 나왔다 사라지는 댄의 전여친처럼.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망가지는 건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시도 때문이다. 댄은 자기에게 집착하는 앨리스에게 질려 버리고 안나는 댄이 타협하지 않는 남자라는 걸 알게되자 그를 버린다. 가까이 더 가까이, 완벽한 사랑을 하려 하는 인물일수록 가장 비참하게 버림받고 적당히 타협하던 래리만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형태로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돌아온 댄과 동거 4주년 기념여행을 온 앨리스 커플, 더할나위없이 평화롭고 행복해 보이는 커플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