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앨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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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앨범2 4화
전에쓴 내용과 같이 본격적으로 3인의 밴드 및 연습에 대한 시나리오가 진행되네요... 곳곳에서 작화가 들쭉날쭉... [이거 하나로 이번화를 볼 가치가 있습니다.] 원작 태생이 태생이다 보니 그냥 노래 연습하는 장면이지만 평범하게 안보인다는게 함정입니다 조금 더 반응이 좋더가나 상업적으로 잘 난가다면 저 광경을 애니로 따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아직은 전초전 시나리오기 때문에 뭔가 임팩트 있는 내용은 없습니다만 마지막에 한건 해주네요 그리고 이번화의 마지막 카페베네 짤을 붙여 넣는게 적절한 화면입니다. 우리나라 아침 드라마와 같은 상황이 연출되면서 4화가 종료 되네요 애니화가 된다면 이렇게 다른 장면으로도 볼 수 있다는게 백미인 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자꾸 이분 보여주시는데 OVA낼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샌가 이런걸 사게 되었다... 피아노 치는 사람한테 연주해달라고 악보나 줘볼까 ((-_-)) 실제로 옆나라에서는 애니가 방영된 화이트앨범2와 리틀 버스터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하더라..

최근 애니 감상 <햄복한 한 주>
개인적으로 2013 4/4 분기는 거의 2007년 2/4분기에 필적하는군요. 1. 킬라킬 아미스케 짱짱걸! 덧붙여서 깨알같은 라우 르 모모타로스(...)와 노출광 믹신! 이번에도 비랄 포지션이 예상되는 모 용자왕이라든가 ....성우들의 호연도 호연이고 3화의 박력 넘치는 연출은 앞으로 20화 넘게 남은 작품이라고 볼 수 없는 수준! 사츠키는

화이트 앨범2 3화
에.. 몇주간 정말 뭔가 속에서 올라온다는 느낌을 받은.. 그리고 예전의 느낌도 받고 어쨌든 복잡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화이트앨범2 3화를 시청. [이제 부터 레디 고...] 본격적으로 경음악 동호회로 흘러 들어오기 시작한 카즈사 저때까지만 하더라도 단순히 소문의 그 아이돌이 아니잖아 라고 생각 했겠지만... 아니 보통은 10년은 이르다고 할텐데.. 왜 하필 5년인가.. 이거 듣는 순간에 잠깐 억 하는 느낌을 받고 벌써 밑밥이냐 라는 생각이 듬, 그냥 지난가는 이야기 일 수도 있겠지만 다음 주 부터는 본격적으로 빠듯한 일정에 대한 카즈사의 판짜기가 시작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