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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게임 동급생 리메이크 할인 소식과 한글 패치 방법
94년이던가요? 그 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이때쯤 고속 모뎀이 조금씩 보급이 되면서 PC 통신을 중심으로 일본 게임이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PC-9801용 게임들을 DOV V 용으로 컨버팅한 것들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대항해시대 2를 제일 재미나게 즐긴 기억이 있네요. 그해 겨울, 친구 하나가 난파(Nanpa) 게임을 하러 간다고 하는데 그게 무언인가? 알고 보니 그 게임이 유명한 동급생이었던 것이었죠. 실행 파일이 Nanpa.exe 인지라 난파 게임이라고 했다는 그런 이야기 ... DOS V 용 게임이다 보니 당연히 일본어로 나왔지만, 일본어를 몰라도 대략 몇몇 히로인은 공략이 가능했고, PC 통신 나우누리를 통해 완.......
[WIN95] 부킹맨: 맨 앤 우먼 (1997)
1997년에 장군, 야화, 천상소마영웅전으로 잘 알려진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개발, ‘웅진 미디어’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발매한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발매시기로 보면 한국 최초의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내용은 1996년 서울에 있는 S 대학교에 다니는 대학생인 주인공이 여러 여자들과 부킹을 통해 원 나잇 스탠드를 가지며 방탕하게 놀면서 대학 4년을 보내는 이야기다. 당시 연소자 관람불가로 성인용 게임으로 출시됐는데 박스 패키지 뒷면에는 ‘교육적인 게임’이란 홍보 문구가 적혀 있었다. (그 교육이 성교육인 건가?) 4명의 남자 주인공 중 한 명을 선택해 육성시키면서 24명의 히로인을 공략할 수 있으며, 600개의 이벤트가 나온다. 일단, 4명의 남

기대 했던 것 보단 재미가 없었던 동급생
주변에선 추천하지 않았지만 BL류 영화도 처음 접해 볼 겸 동급생을 보고 왔습니다. 감독 평도 서정적인 작품 잘 그려낸다고 했고 예고편도 보고 볼만하겠다 하는 마음에 다녀 왔는데 기대 했던 것 보다 재미가 없었습니다. 거친 선으로 그린듯한 작화표현이나 BGM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계절의 흐름에 따라 스토리가 전개도 좋았고요 그에 비해서 너무 갑작스러운 전개에 모든게 키스신을 빼면 모든게 싱거운 느낌입니다. 주변 상황도 캐릭터성도 행동도 전부 밋밋해서 흔한 옛날 얘기같은 느낌만 들었습니다. BL류를 좋아하시고 캐릭터 둘의 평범한 러브 스토리를 원하시는 분한테는 정말 좋은 영화지만 다른 특별한걸 기대하시고 가시면 실망하실 것 같습니다.

동급생
우왕 이게 개봉할 줄이야!!오랜만에 사본 뉴타입 로망스에 일본에서 극장판이 개봉 중이라길래 보고 싶었는데, 우리 나라에서도 개봉하다니 ㅎㅎㅎㅎㅎBL이라 개봉하기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애니플러스, 메가박스 ㅋㅋㅋㅋ메가박스에서 애니 극장판을 많이 해줘서 참 좋다 ㅎㅎㅎㅎ일단 극장에서 세 성우분들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게 너무 좋다 iㅅi)b원작의 느낌도 너무 잘 살렸고 제작진의 원작에 대한 애정이 너무 느껴짐 ㅋㅋㅋㅋㅋ특히 사죠가 원작보다 2배는 더 예뻐짐 ♡ㅅ♡그리고 영원히 고통받는 하라쌤 ㅋㅋㅋㅋㅋ(음악교사 전문 성우같은 이시카와 히데오)노지마 켄지 목소리는 평범한 듯 하면서도 들을수록 자꾸 듣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다 iㅅi)카미야 히로시는 두말 할 필요도 없고졸업생 파트도 만들었으면 좋겠다 iㅅ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