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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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자하니...

듣자하니...

건 게일 온라인의 주인공은 자기가 키 큰 것 때문에 컴플렉스가 있어서 게임 속에서나마 단신으로 살기 위해 건 게일 온라인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차라리 이런 온라인을 하면 어땠을까요? 전차병은 좁은 전차 내에서 작업해야 하기 때문에 신장이 작은 인원을 뽑습니다. 특히 구소련은 전차 실내 넓이가 특히 협소해서 그런 경향이 강했던 걸로 압니다. 아마 여기서 캐릭터 생성하면 높은 확률로 단신이었을 겁니다. 소아온 세계에서는 전투기 조종하는 온라인게임도 있던데 전차 온라인이 없을 리 없지 않겠 습니까? 만약 전차를 핑크색으로 칠하고 싶으시다면 그리 하시면 됩니다. M3 Lee를 추천하는 바 입니다. (월탱의 리가 어떤 대우를 받는지에 대해서는 그사람은 관심 없을 테니...) ps. 러시아 전차병이

프랑켄슈타인의 군대(Frankenstein's Army.2013)

프랑켄슈타인의 군대(Frankenstein's Army.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0월 17일

2013년에 네덜란드에서 리차드 라포스트 감독이 만든 고어 영화. 그래픽 노블, 아트 디렉터 등으로 잘 알려진 리차드 라포스트의 장편 영화 감독 데뷔작이다. 내용은 세계 2차 대전이 끝나갈 무렵 구소련군 소속의 정찰 부대가 아군 부대로부터 구원 전보를 받고 폐허가 된 마을에 도착했는데, 실은 그게 거짓된 무전이고 폐허 안에는 미치광이 박사가 만들어낸 기괴한 크리쳐 군대가 있어 그들에게 공격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놓고 보면 VS 괴물 군대 같은 느낌을 주지만 실제로는 조금 다르다. 사건의 영상 기록을 남기고 그것을 되감아 흔적을 추적하는 파운드 풋티지/페이크 다큐멘터리다. 병사들이 괴물과 본격적으로 맞붙어 싸우는 것은 아니고, 폐허가 된 마을에서 괴물에게 쫓겨 다니며

관광업으로 외화를 버는 아주 작은 나라 바하마

관광업으로 외화를 버는 아주 작은 나라 바하마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6월 28일

#. 관광업으로 외화를 버는 아주 작은 나라 바하마 이상적인 상황이라면, 관광업은 양쪽 모두에게 유익을 주는 사업입니다. 소비자는 틀에 박힌 일상생활에서 벗어나서, 마음껏 하고 싶은 대로 하거나 환대를 받거나 교육을 받게 되죠. 그러면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이 얻는 유익은 무엇입니까? 국제 관광업은 외화 획득의 손쉬운 수단이라고 하는데요. 거의 모든 나라들은, 수입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값을 지불하기 위해 외화가 필요하게 되죠. 사실, 국제 관광 기구의 한 보고서는 이렇게 알려 줍니다. “국제 관광업은 외화를 벌어들이는 세계 최대의 사업이며, 많은 나라의 국제 수지에서 중요한 요인이다. 1996년에 국제 관광업을 통한 외환 수령액은 4230억 달러(미화)에 달하였으며, 석유 제품,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