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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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의 군대(Frankenstein's Army.2013)
2013년에 네덜란드에서 리차드 라포스트 감독이 만든 고어 영화. 그래픽 노블, 아트 디렉터 등으로 잘 알려진 리차드 라포스트의 장편 영화 감독 데뷔작이다. 내용은 세계 2차 대전이 끝나갈 무렵 구소련군 소속의 정찰 부대가 아군 부대로부터 구원 전보를 받고 폐허가 된 마을에 도착했는데, 실은 그게 거짓된 무전이고 폐허 안에는 미치광이 박사가 만들어낸 기괴한 크리쳐 군대가 있어 그들에게 공격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놓고 보면 VS 괴물 군대 같은 느낌을 주지만 실제로는 조금 다르다. 사건의 영상 기록을 남기고 그것을 되감아 흔적을 추적하는 파운드 풋티지/페이크 다큐멘터리다. 병사들이 괴물과 본격적으로 맞붙어 싸우는 것은 아니고, 폐허가 된 마을에서 괴물에게 쫓겨 다니며

슈퍼 소니코 양 덕분에 컴 업글을 했습니다
그래 이런 식으로 계속 폐인?이 되가는거야. 요즘 간간이 하고 있는 니트로플러스의 2011년작 전연령 어드벤처 게임 '소니코미'입니다. 애송이 카메라작가 지망생인 주인공이 유명아티스트인 스승의 명령으로, 역시 이제 막 업계에 데뷔한 대학생 신인 모델 소니코 양의 전속카메라맨이 되어 벌어지는 꿈과 야망(?)의 이야기. 게임방식은 적절하게 대화를 나누고 옷이나 아이템을 갈아입히고 사진을 찍으며 그에 따라 전개가 바뀌는 한마디로 좀더 간략화된 그라비아 아이돌 마스터같은 느낌이지요. 소니코 양의 폭력적인 스타일과 다르게 니트로측에서는 확실하게 전연령계 히로인으로 못박은지라 발매전에는 야릇한 컷 등으로 한껏 기대치를 부풀려놓은데 비해서 게임이 좀 심심하단 평도 있지만, 육성 요소가 들어간 평균

주간 토로스테이션 130호 : 쉐르노사쥬, 리사이클 공장 견학
주간 토로스테이션 130호는 PS Vita용 게임 '쉐르노사쥬'와 리사이클 공장 견학. 첫번째 뉴스는 7차원의 소녀와 교류하는 PS Vita 게임 '쉐르노사쥬~잃어버린 별에 바치는 시~'에 대한 소개. 쿠로는 PS Vita로 쉐르노사쥬를 하며 기억을 잃어버린 7차원의 소녀 이온과 교류를 시작한다. 쉐르노사쥬 삼매경인 쿠로. 이온과 같이 밥먹고 대화하는 것을 보며 옆의 테레비상이 열받아한다. 이온이 잔다고 하자 쿠로가 "오늘 밤은 내가 동침을..." 이라 말하는 순간 대야가 떨어진다. 적당히 하라는 테레비상의 공격. 쿠로가 "뭐야? 질투하는거야?"라 말하자 대야 연사가 떨어진 뒤 "바보! 정말~ 쿠로따위 몰라!"라 외치는 테레비상. 쿠로는 게임 삼매경이라 토로와 테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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