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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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Fastlane Live Review

WWE Fastlane Live Review

The Indies|2015년 2월 23일

1. 6인 태그 매치 : 돌프 지글러, 라이백 & 에릭 로완 vs. 세스 롤린스, 빅 쇼 & 케인(w/J&J 시큐리티) 지글러와 롤린스가 먼저 경기에 임합니다. 두 선수가 빠른 기술교환을 하다가 롤린스가 지글러의 슈퍼킥을 피하며 링 밖으로 잠시 나갔다 들어옵니다. 지글러가 멋진 드롭킥으로 제대로 된 기선제압에 성공한 후 로완과 태그합니다. 로완이 롤린스의 머리를 턴버클에 찧어버린 뒤 롤린스의 킥을 피하고 펌프핸들 백브레이커를 작렬합니다. 이어진 엘보우 드랍. 2카운트를 얻습니다. 롤린스가 재빨리 코너로 가서 케인과 태그합니다. 달려오는 케인을 바디 슬램으로 메치고 점핑 레그드랍을 작렬하는 로완! 로완이 코너로 다가오는 케인을 엘보우로 막고 세컨 로프 다이빙 엘

지그재그 - 돌프 지글러

여유만만 우르|2013년 6월 29일

피폭자 : 알베르토 델 리오 뇌진탕으로 인해 알베르토 델 리오에게 벨트를 빼앗긴 돌프 지글러. 이 후 계속해서 델 리오를 공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엔 크리스 제리코와 알베르토 델 리오의 경기에서 리카르도의 난입으로 반칙패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크리스 제리코를 공격하자 크리스 제리코를 구해주러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지난 번 경기를 방해했다고 맞은 코드 브레이커에 대한 답례는 하더군요. 오오 상남자...(뭐래) 아무튼 이번 기회에 알베르토와 돌프 지글러가 동시에 턴을 했네요. 알베르토는 맞는 옷을 입은 것 같고, 돌프는 뭐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더 일찍 턴페이스했어도 좋을 것 같았는데 살짝 늦은 감이 없잖아 있네요. 뭐 그래도 앞으로 재밌는 대립이 될 것

크로스 암브레이커 - 알베르토 델 리오

여유만만 우르|2013년 3월 28일

피폭자 : 돌프 지글러 현 WWE 헤비웨이트 챔피언 알베르토 델 리오의 피니셔 크로스 암브레이커. 격투기 최강 기술이지만 WWE에서는 대우가 낮았던 암바의 위용을 단번에 끌어올린 기술입니다. ..랄까, 한동안 나쎄들과 대립하면서 그 위용도 낮아져서 문제였었지요. 그래도 선역이 되면서 다시 한 번 피니셔의 위력을 되찾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아무튼 레슬매니아에서 잭 스웨거와의 경기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둘 다 서브미션 피니셔를 지니고 있으니 서로 팔과 다리를 노리는 공방이 될 것 같긴 한데 잭 스웨거의 경기력이 얼마나 뒷받침되줄지 걱정입니다.. 뭐 그래도 vs 알바 전보다야 낫겠죠.

드롭킥 - 돌프 지글러

드롭킥 - 돌프 지글러

피폭자 : 알베르토 델 리오 2013년 제일 비상할 남자. 정말 바닥부터 치고 올라온 긍지의 남자(ㅅ...스피릿 스쿼드). 2012 스맥다운 머니 인 더 뱅크 우승 이후로 지금까지 들고 다니며 언제 쓸지 모르는 시한폭탄같은 남자 돌프 지글러의 주기술입니다. 전 돌프의 드롭킥을 참 좋아합니다. 뭐랄까. 상대선수의 체형에 따라 맞춰 점프한다고 해야하나요? 사실 돌프가 요즘 뭔짓을 해도 좋게 보이지만요;;;; 다시한번 기다리다가 드롭킥! 솔직히 점핑 DDT가 나올 줄 알았으나;;; 드롭킥을 사용했군요. 언제 캐싱인을 할지 정말로 기대됩니다. 뒤에 사이드로 있는 AJ와 빅 E 랭스턴도 딱 좋은 조합인 것 같고. 선수 자체가 워낙 기량이 뛰어난 선수라 올해 어떤 커리어를 쌓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