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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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 DDT - 돌프 지글러
피폭자 : 존 시나 가장 기대중인 남자! "Show Off" 돌프 지글러의 주기술입니다. 최근들어 이 기술을 많이 시전하더군요. 지그재그를 반대로 하는것과 똑같은데. 이참에 지그재그를 시그네쳐 무브로 완벽히 옮기고 막 밀고있는 슈퍼킥을 사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쇼 오프 킥" 괜찮은 이름 아닐까요?(...) 그나저나 이 선수도 물건입니다. 스피릿 스쿼드 출신 레슬러가 이렇게까지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노력하고... 앞으로 WWE의 보물이 될 것 같네요. 정말 여러모로 기대가 되는 선수립입니다.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결과 좋았다 49 (39.5%) 별로였다 13 (10.5%) 그저 그랬다 62 (50%) 최고의 경기 팀 지글러 v. 팀 폴리 59 팀 미스테리오 v. 팀 텐사이 24 빅 쇼 v. 셰이머스 8 CM 펑크 v. 존 시나 v. 라이백 8 스톰 v. 루드 v. 스타일스 8 최악의 경기 이브 토레스 v. 케이틀린 71 안토니오 세자로 v. 알 트루스 15 ----------------------------------------------------------------------------------------------- 0. 진더 마할 & 히스 슬레이터 v. 산티노 마렐라 & 잭 라이더 ** 1. 레이 미스테리오, 신카라, 타이슨 키드, 저스틴 가브리엘 &

WWE Night Of Champions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 결과 좋았다 97 (99%) 나빴다 1 (0.1%) 최고의 경기 CM 펑크 v. 존 시나 97 최악의 경기 이브 토레스 v. 레일라 56 ---------------------------------------------------------------------------- 1. IC 챔피언쉽 : 더 미즈(C) v. 신 카라 v. 레이 미스테리오 v. 코디 로즈 ***1/4 2. 태그팀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 & 알 트루쓰(C) v. 케인 & 다니엘 브라이언 **1/4 3. US 챔피언쉽 : 안토니오 세자로(C) v. 잭 라이더 ** 4. 돌프 지글러 v. 랜디 오턴 ***3/4 5. 디바스 챔피언쉽 : 레일라(C) v. 이브 토레스 *1/2 6.

WWE Night Of Champions 2012 후기
1.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 : 더 미즈(C) v. 레이 미스테리오 v. 신 카라 v. 코디 로즈 경기 초중반 다소 엉성해보이는 호흡의 액션들도 있었고 신 카라는 아직 WWE에 100% 적응하지 못한데다 레이 미스테리오는 무릎이 예전같지 않아서인지 두 선수의 대면에서도 뭔가 들뜨는 느낌이나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밋밋했지만 갈수록 합이 들어맞으면서 좋은 장면들이 나왔고 특히 레이 미스테리오가 많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기의 마지막도 의외의 타이밍이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 2. 태그팀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 & 알 트루쓰(C) v. 다니엘 브라이언 & 케인 경기 중 코피 킹스턴과 알 트루쓰가 보여준 하이 플라잉 무브들을 바탕으로 한 경기력이 좋았던 편이지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