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조저택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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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에이리언 : 커버넌트'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에이리언 : 커버넌트' 1위!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어리언 : 커버넌트'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프로메테우스'의 속편입니다. ('프로메테우스'를 시작으로 총 4부작 에이리언 시리즈 프리퀄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이번에도 주연으로. 캐서린 워터스턴이 새로운 주연으로 참전했습니다. 북미보다 한주 빨리 개봉했는데 한국 출발이 좋군요. 83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2만 5천명, 한주간 96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 79억 8천만원. 놀라운 성적입니다. 에이리언 시리즈와 리들리 스콧 감독은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있는 편이라고는 하지만 전작 '프로메테우스'의 한국 최종 성적이 97만명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한주만에 1편의 최종 성적에 해당하는 성적을 낸 데다가, 월요일 집계분까지 하면 뛰어넘었죠.

고풍스런 비주얼이 매력적인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

새날이 올거야|2017년 5월 12일

마술 공연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이석진(고수)은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정하연(임화영)이라 불리는 여인에게 빠져든다. 그녀는 얼마 후 이석진이 소속된 마술 극단 단장의 눈에 띄게 되고, 결국 이석진과 동일한 극단의 직원으로 정식 발탁된다. 동시에 이석진과 마술 공연을 펼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늘 같은 무대에 서서 함께 일하던 두 사람이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었던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었다. 그러던 어느날의 일이다. 그녀가 부재 중인 상황에서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배달되고, 그녀가 평소 신주단지처럼 소중히 간직해오던 가방 안에서 위폐 제작을 위한 것으로 보이는 동판이 발견되면서 이석진이 그녀에게 품은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기 시작한다. 한편 그녀로부터 자초지종을 전해들은 이석진이 잠시 자리를 비운

석조저택 살인사건 - 완전히 망한 전반부를 딛고 일어서다!

석조저택 살인사건 - 완전히 망한 전반부를 딛고 일어서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9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한 이야기는 아무래도 복잡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묘한 이야기를 몇 가지 들었기 때문에 순수하게 그냥 받아들이기는 좀 어렵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원래 이와 손톱 이라는 제목으로 준비 되고 있었던 영화입니다. 당시에 이미 촬영이 거의 다 마무리 되고 있었고, 결국에는 이 과정으로 인해서 그대로 개봉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사실 원작의 제목을 그대로 가

국내 박스오피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설욕전!

국내 박스오피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설욕전!

북미 박스오피스를 초토화시키며 1위를 차지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가 한국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121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8만 4천명, 한주간 172만 4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48억 9천만원. 주말 성적은 2위와의 차이가 근소한 수준. (5만명 이하) 하지만 주간 성적에서는 꽤 큰 차이가 나는군요. (46만명 정도) 1편이 전세계적으로 대박을 쳤음에도 한국에서 131만 1천명 들고 끝났던걸 생각하면 아주 멋진 설욕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주만에 전작의 최종 성적을 가뿐히 넘었네요. 당시하고는 많은 것이 달라졌죠. 한국에서 MCU의 위상도 그렇고, 음... 이번에는 '명량'이 상영관이랑 상영관은 다 쓸어가는 사태가 없다거나? (...) 어쨌거나 1편과는